구매도서
2025.12.22
엉뚱한 Amelia 이야기가 재밌어서 추가로 구입한 책!! 가정부 Amelia에게 맡겨진 크리스마스 집안일을 자신만의 해석과 적용으로 상상초월의 결과물을 만들어 집주인을 놀래카는 설정이 넘 재밌습니다
0
신고
구매도서
2025.12.03
동음 이의어를 이해하지 못하는 주인공 아멜리아 덕분에 일어나는 크리스마스 소동 이야기입니다. 아멜리아 시리즈를 좋아한다면 크리스마스 시즌에 꼭 읽어볼만한 책.
0
신고
2020.12.03
크리스마스 시즌 관련된 책을 여기저기서 구입해서 보다가 오늘 마침 읽게 된 책이네요.(다른 책들 품절 좀 풀리면 좋겠어요 ㅠㅠ 크리스마스 시즌 책들이 죄다 품절이라 너무 아쉬워요) 아멜리아가 로저스씨를 도와 크리스마스를 준비하는데, 우리 순진한(?) 아멜리아는 기상천외한 실수를 많이 하네요. 마치 어린아이처럼 순진무구하다고 할까요? 말을 관용적인 표현이 아니라 문자 그대로 받아들여서 하게 되는 실수들이죠. 아이가 빵 터진 부분은 크리스마스 트리에 오너먼트 볼을 달아야 하는데, 진짜 여러가지 공들을 달고, 전구줄을 둘러야 하는데 실제 전구들을 빼다가 거는 장면이었답니다. 그런 장면이 나올 때마다 엄마를 불러대며 이 사람 좀 봐~ 하고 재밌어 하더라구요. 이렇게 좋아하면 그 다음 순서는 이 시리즈를 검색해서 구입하는 거겠죠? ^^
0
신고
2019.12.18
열심히 하고자 하지만, 잘못된 이해로 인하여(영어의 중의적 표현으로 인하여) 매번 제대로 일을 하지 못하게 됩니다. 그러나 그녀의 이런 모든 실수가 잊혀지는건 바로 그녀만의 맛있고 모든것을 잊게 해줄만큼 훌륭한 레몬 머랭 파이 덕분이죠. 1권도 정말 재미있었지만, 그다음으로 재미있게 본 게 바로 이 크리스마스 시리즈입니다. 주인은 '별(스타)'를 트리에 꽂으라고 했더니, 울 아멜리아... 거울을 꽂아놓습니다(ㅋㅋㅋ) 그리고선 거울에 표지를 붙여놓죠. "누구나 스타가 될 수 있다!"ㅋㅋㅋㅋ STAR를 별이 아닌 유명인으로 알아들은 그녀이고, 그녀 역시 유명인이 되고픈 욕구가 있어서 자신이 비춰지는 거울을 붙여놓은겁니다 ㅋㅋㅋ 유머 가득합니다. 리딩북이지만 그림책으로도 전혀 손색이 없어요.
0
신고
구매도서
2017.06.15
영어학습자들에게는 단어쓰임의 공부가 되는 유용한 책같아요
같은 단어라도 너무 많은 의미가 있다보니 아멜리아가 착각을 하고 행동해서 벌어지는 에피소드인데요 너무 귀엽게 마무리가 항상 되서 좋습니다.
같은 단어라도 너무 많은 의미가 있다보니 아멜리아가 착각을 하고 행동해서 벌어지는 에피소드인데요 너무 귀엽게 마무리가 항상 되서 좋습니다.
0
신고
구매도서
2015.01.16
아멜리아 시리즈를 12권 정도 가지고 잇는데요 저는 개인적으로 메리 크리스마스 책이 제일 재미있네요
저희 아이도 재미나고 합니다. 다른 시리즈에서도 주인 아저씨의 말을 잘못 알아들어 항상 엉뚱한 일을 저지르는데요 이 책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책에서 보면 아멜리아가 항상 엉뚱한 일을 저지르지만 주인 아저씨가 화를 내지는 않아요. 유쾌하게 넘어가지요
볼거리. 읽을거리가 풍부한 시리즈인 것 같아요
저희 아이도 재미나고 합니다. 다른 시리즈에서도 주인 아저씨의 말을 잘못 알아들어 항상 엉뚱한 일을 저지르는데요 이 책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책에서 보면 아멜리아가 항상 엉뚱한 일을 저지르지만 주인 아저씨가 화를 내지는 않아요. 유쾌하게 넘어가지요
볼거리. 읽을거리가 풍부한 시리즈인 것 같아요
0
신고
구매도서
2012.08.29
크리스마스를 준비하는 Amelia의 손길이 무척 바쁩니다. 먼저 cake만들기. 식재료인 date를 글자그래도 해석, 달력을 잘라 집어 넣네요. 크리스마스 트리에는 갖가지 진짜 ball들이 매달려 있습니다. 꼭대기에 star를 달라니까 거울을 매달아 그걸 들여다보는 누구나 스타가 되게 만들자고 나름 합리화까지 합니다. 참신한 아이디어네요.ㅋ 어이없는 이런 실수들 끝에 역시 현란한 솜씨로 만든 진짜 케이크로 모든 상황을 평정합니다.^^
0
신고
한번 정도 읽기 괜찮아요
몇번 반복해서 읽기엔 흥미요소가 좀 떨어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