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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10
스쿨 콘서트 지휘자와 벌어지는 엉뚱한 사건의 이야기입니다. 아멜리아 베델리아 시리즈를 읽어왔다면무난하게 읽어나가기 좋은 책이라 생각됩니다. 엄마에겐 캐릭터 그림도 귀여운데 아이는 예쁜 캐릭터를 원하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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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03
아멜리아 베델리아 시리즈는 아이가 레벨2정도의 영어가 되었을 때 참 요긴하게 쓰였던 리딩북 시리즈입니다. 리딩북 시리즈로 편입되어있지만, 사실 해당 이야기의 시작은 스토리북으로 시작했기 때문에 내용이나 그림이나 모두 그림책 못지 않다 생각합니다. 영어의 중의적 표현으로 인해 일을 그르치고 마는 하녀의 이야기를 담고 있고, 그런 그녀의 모습은 유머를 독자에게 전달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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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15
리더스 많이 읽히고 얼리챕터북 알아보던 중에 글밥이 적당해 보여서 구매했어요
하지만 아직 백프로 이해하지 못해요
그래도 반복 노출하면 결국은 인생책될듯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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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16
아멜리아 시리즈 중에서 이 책이 가장 재미잇다고 해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챕터북보다는 요런 많이 두껍지 않은 책들을 많이 구입하는 편입니다. 아무래도 더 반복을 많이 하니까요
아멜리아 시리즈도 그렇게 되지 않을까 싶네요
늘 말을 잘 못 알아들어 엉뚱하게 행동하는 아멜리아가 이번엔 지휘자를 마중나가는 일부터 말썽입니다
하지만 연주회는 잘 마무리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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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23
딸아이 읽기 업그레이드용으로 구입했는데 효과 보고 있어요. an I can read 시리즈 중 재미있는 책 같아요. 어휘에도 도움이 됩니다. 원래 뜻과 amelia가 잘못 알아들은 어휘랑 2개를 동시에 어렵지 않게 공부하니 너무 좋네요. 그리고 항상 긍정의 마인드가 아이에게도 도움이 되는것 같습니다. 스토리도 재미있고 힘들일도 재미있게 하는 amelia가 신기한가 봅니다.
딸아이가 아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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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26
Amelia시리즈도 참 중독성이 강한 것 같아요. 주인공이 갖가지 사건 사고를 일으키고 그 안에서 갈등상황이 만들어지지만 언제나 해피앤딩인 스토리 전개는 책마다 비슷한데요. 그 안에서 영어를 모국어로 쓰지 않는 사람들이 혼동할 수 있는 많은 상황과 어휘들을 배울 수 있어 참 실용적인 것 같아요. 이 책도 학교 오케스트라의 지휘자를 모셔오게 되어 있는 Amelia가 말을 잘 못 알아듣는 것으로 시작하여 실수 투성이 상황이 연출되네요.그래도 해피엔딩이니 인복많은 주인공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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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04
어밀리아 버딜리아가 학교 아이들 음악시간에 왔다
그리고 지휘자가 왔다
지휘자가 아이들과 연주하고 있을때
어밀리아 버딜리아가 벌을 쫒아 다니고 혼란스럽게 하였다
그런데 벌을 잡으려다가 심벌즈로 벌을 죽였다
학부모 초청 공연이 있을때 준비실에서 걸려 넘어져서 쾅소리가 나게 만들었다
그리고 북에 넘어져서 북이 찢어지고 난리가 났다
하지만 어밀리아 버딜리아는 천연덕 스럽게 트라이 앵글을 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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