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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0
동물원에 사는 동물들의 특징들을 아주 쉽게 알수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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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2
동물의 특징을 재미있게 알아가는 플랩북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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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22
책 크기가 작아서 갖고 다니기도 좋아요.
Dear Zoo는 동물원에 갔다 온 후에 보여주면 좋은 책이에요.
책 내용은
"I wrote to the zoo to send me a pet"
"They sent me a.."
"Elephant"이런 식으로 다음에 어떤
동물을 보냈는지 대답하는 식으로 나와요...
자연스럽게 동물 명칭은 익히네요....
그 다음엔 동물의 특징을 하나 언급하고
돌려보냈다고 나와요....
"He was too big."
" I sent him back."
"So They sent me a.."
"Giraffe"
"He was too tall"
"I sent him back".....

동물 이름도 확실하게 익히고
그림도 예쁘고 아이가 열심히 봐서,
여러모로 마음에 듭니다...
어린 아이들에게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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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25
Dear zoo 책을 좋아하기도하고 이렇게 연계되어 나오는걸 좋아해서 ㅎㅎㅎ 사봤어요. 아주아주 작은 말그대로 포켓북입니다. 일반책이 아니라 아코디언처럼 펼칠수 있는 그런 책이에요. 너무 귀엽기도하고 동물들에 대한 설명도 간략하게 적혀있어요. 다만 dear zoo 원래 책 내용과는 관련은 없어요 ㅎㅎ 그림체가 같은 동물 포켓북이라고 생각하시면 될거같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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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24
아이가 팝업 버전의 Dear Zoo를 무척이나 좋아했고 이후 Rod Campbell 작가의 책들은 모두 좋아했어요.

It's mine과 Where's teddy는 마지막 페이지만 플랩 형식이었는데도 내용이 재미있었는지 지금도 즐겨읽는 책입니다.

이렇다보니 웬디북에서 Dear Zoo 미니북을 발견하고 그냥 지나칠 수가 없어 구매했는데 이 역시 인기가 좋네요.

어른 손바닥만한 사이즈이고 블라인드 북처럼 펼쳐서 볼 수 있어서 영어로 동물이름 알려주기에 참 좋은 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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