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구매도서
2026.01.07
음원활용해서 아이에게 반복적으로 들려주고있어요 아이가 재미있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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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4.11.05
재밌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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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28
두 허수아비가 사랑에 빠져서 결혼을 하고 싶어하지요. 그래서 결혼 준비를 합니다. 결혼준비를 하다보니 필요한 반지 부터 여러가지 것들이 필수적으로 필요하지요. 그리하여 남자 허수아비가 필요한 결혼식 물품들을 찾으러 떠납니다. 그렇게 여러 시련을 거쳐서 자신의 사랑하는 여자와의 결혼을 위해 희생을 하는 모습이 감동적이기도 하고 짠하기도 해요. 라임들이 입에 맞아 읽는이도 즐거운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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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11
줄리아 도날드슨 이야기책은 일단 라임이 딱딱 맞아떨어져 읽는 사람이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책이에요. 나오는 주인공들이 보통은 다 선한데, 여기 나오는 허수아비 역시 선한 두 남녀입니다. 둘은 별것 없지만 사랑하기에 남자 허수아비는 여자 허수아비에게 어떤 희생이든 감내하지요. 허나 둘 사이에 시련이 오게 되지요. 하지만 진실한 사랑이 우선하게 되고 시련을 이겨냅니다. 전체적으로 유쾌하고 화사한 그림책이라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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