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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5
양털을 깎아 옷을 만드는 과정을 처음부터 끝까지 보여주는 생활 그림책이다. 실을 잣고, 염색하고, 천을 짜는 과정이 순서대로 나와 있어 아이의 이해를 돕는다. 단순한 문장 구조라 읽기 부담이 적고, 일의 과정을 배울 수 있는 점이 큰 장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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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02
어린양 오르넬라를 재미있게 읽은 아이라 재미있게 읽어줄 수 있었습니다.
책 표지, 바로 뒷장부터 세심하게 읽어줘야하는 책입니다.
양치기 찰리에게는 망토가 필요했어요. 양털을 깎아서 어떻게 따뜻한 새 망토를 만들었을까요~~?
약간 모르겠는 단어가 많아서 멘붕이었는데
책 맨 뒷장에 영영 사전처럼 단어 설명도 되어있습니다.
Card의 새로운 뜻도 알게되고 어른도 공부하고 읽어줘야할 도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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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양치기 소년 찰리는 망토를 만들기로 해요. 낡은 망토를 대신할 새 망토를 만드는데 양의 털을 자르고 실을 짓고,염색하는 등 망토를 만드는 과정을 볼 수 있어요. 그림마다 양과 생쥐가 나오는데 그것을 찾는 재미도 있어요. 단순하지만 스토리가 재미있고, 자기 양털을 깎았다고 노려보는 양의 모습, 생쥐는 하나씩 살림살이를 챙기는 모습이 귀엽습니다. 아이와 함께 즐거운 영어 그림책 읽기 시간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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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25
토미 드파올라 책을 보고나서 다른책을 찾아보다 구입했던 책이에요. 다른책들어 비해 글밥이 적은편이고 재미있는 이야기 책의 느낌은 다소 덜했던것 같아요. 제 생각은 그랬지만 아이들은 그럭저럭 재밌게 본것같아요. 찢어진 망토를 계속 안타까워하고 망토 만드는 과정도 보면서 조금은 신기하게 봤어요. 본인이 좋아하는 색으로 만들었다며 끝까지 책에 집중해서 봤으니 아이들기준, 잘 고른책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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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28
Charlie needs a cloak

이 책도 토미드파올라 책 사면서 사뒀던 책인데 느즈막하게 꺼내 보다가
다시 넣어 둔 책이었어요
생각보다 스토리 전개에 아이들 우리 모두 적응하지 못하고
계속 부유하면서 떠돌았던 것 같아요
다시 한 번 꺼내서 아이들이랑 읽어봐야 할 것 같아요!
이 책을 읽으면서 다른 노나 아줌마가 나오는 책도 찾아가지고 읽어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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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03
첫 장면에 낡은 챨리의 외투가 등장합니다. 제목을 보자니 외투가 필요한건 맞는데요 봄부터 한겨울까지 혼자서 외투 만드는 일은 그리 쉬워 보이지가 않습니다. 하지만 챨리는 포기하지 않고 혼자 묵묵히 외투를 만들수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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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19
양은 언제나 귀엽긴 하지만, 여기 나오는 양들은 특히 더 귀엽네요. 외투를 뜯어먹은 흔적도 귀엽고요. 외투를 만드는 과정에서도 양들이 역할을 톡톡히 합니다. 책을 통해 외투를 만드는 과정을 배울 수 있어요. 양털을 어떻게 모으는지, 실을 만들고 옷감을 짜는 등등 옷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아이들에게 설명해줄 때 좋은 교재로 쓰일 것 같습니다. 각 장마다 나오는 생쥐 찾는 재미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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