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7.25
Percy JAckson 시리즈의 2권에 해당하는 책이에요... 지혜의 신의 딸인 Anabeth 와 포세이돈의 아들인 Percy가 반 염소 반 사람인 Grover를 찾아 괴물들의 바다를 간다. 눈이 하나밖에 없는 사이클롭스를 이겨서, 그로버를 구하고, 마법의 양피지를 갖고 오는 내용입니다. 마법의 양피지는 죽은 자를 살려내는 힘이 있는데, 캠프를 방어하던 나무가 죽어서, 마법의 양피지로 살려내자, 제우스의 딸이었는데, 죽어서 나무로 변했던 떼일리아가 살아나는 것으로 이야기가 끝이 납니다. 아무튼, 판타지 류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한번 시도해보세요!! 요즘 자기 전에 매일 듣고 또 듣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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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루버는 반은 사람, 반은 염소인데, 시력이 아주 나쁜 외눈 거인에게 잡아먹히지 않으려고, 그의 신부가 되려고 하는데요..이 부분이 무척 재미있어서, 우리 아이는 엄청 열심히 보고 또 보고 했어요...이들은 사람을 되살릴 수 있는 양피지를 구해와서, 제우스의 딸을 되살려내는 것으로 이야기가 끝납니다. 너무 재미있는 책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