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도서
2026.06.04
글을 읽을 줄 모르지만 책 자체를 좋아해 수집하는 Hog의 이야기가 마음의 울림이 있습니다. 글을 읽을 줄 모른다는 것이 상처가 될 수 있어 책을 함께 읽어 주면서 스스로 깨우치고 독서의 흥미를 더욱 이끌어주는 Olive의 배려 또한 배우고 싶은 모습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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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12
아이들이 그렉피졸리 작가님 책을 좋아해요^^
이 책은 한글판으로 먼저 접했고 아이들이 정말 좋아해서 영어 원서로도 구매한 케이스에요!
책을 정말정말 사랑하는 돼지가 있었어요
그래서 책이 있는 곳 어디든 가서 닥치는대로 모으곤 했죠 ㅎㅎ
사실 돼지에게는 아주 큰 비밀이 있어요^^
바로 글자를 읽을 줄 모른다는 것인데요~~
어느날 우연히 도서관에 가게 된 돼지는 사서 선생님을 만나고 글자를 읽는 법을 배우게 되어요^^
글 읽는 법을 배우고 난 후 도서관을 적극 이용하게 된 돼지에요^^
메시지도 있고, 내용도 좋고 그림도 굉장히 포인트있게 잘 그려놓았네요!
도서관 좋아하는 아이라 공감하며 재미있게 읽고 있어요♡♡♡
이 책은 한글판으로 먼저 접했고 아이들이 정말 좋아해서 영어 원서로도 구매한 케이스에요!
책을 정말정말 사랑하는 돼지가 있었어요
그래서 책이 있는 곳 어디든 가서 닥치는대로 모으곤 했죠 ㅎㅎ
사실 돼지에게는 아주 큰 비밀이 있어요^^
바로 글자를 읽을 줄 모른다는 것인데요~~
어느날 우연히 도서관에 가게 된 돼지는 사서 선생님을 만나고 글자를 읽는 법을 배우게 되어요^^
글 읽는 법을 배우고 난 후 도서관을 적극 이용하게 된 돼지에요^^
메시지도 있고, 내용도 좋고 그림도 굉장히 포인트있게 잘 그려놓았네요!
도서관 좋아하는 아이라 공감하며 재미있게 읽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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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06
제목을 재미있게 잘 지은 것 같아요. Hog라는 단어가 돼지라는 뜻답게 주인공이 돼지이고 또 혼자 독차지하고 쌓아놓는 다는 뜻답게 그 돼지가 책을 집에 쟁여놓는 것이 취미거든요. 돼지가 나오는 책에 전체적으로 핑크색감도 참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책을 너무 사랑해서 여기저기서 모으는 돼지는 큰 비밀이 있는데요. 책을 읽지 못한다는 것이죠. 어느 날 도서관에서 책을 읽어주는 코끼리 선생님을 만난 후 book hog의 인생이 바뀝니다. 닥터수스 가이젤상 아너 책답게 단어가 쉬우면서 읽기가 쉽고 내용도 재미있으면서 교훈도 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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