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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1
크리스마스 시즌 쯤에 어딘가에서건 보게 되는 포인세티아에 대한 이야기인가봅니다. 아기 예수에 대한 이야기를 모르는 저희 아이는 어땠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읽고 나서 길을 지나며 저게 포인세티아라는 거야. 라고 이야기 나누는 시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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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10
크리스마스 장식에 너무 잘 어울리는 빨강색, 초록색이 어으러진 식물 포인세티아는 사실 빨간부분이 이파리 색이 변한 것이고 추위에 약한 식물이래요. 그럼 왜 크리스마스하면 포인세티아가 떠오르게 되었을까요? 멕시코의 산골 마을에 사는 Lucida는 아픈 엄마를 대신해 아기예수상을 덮을 담요를 완성하려다 망치고 맙니다. 교회에 가져갈 것이 없어서 근심하다 weeds를 가져간 Lucida가 기도를 하자 빨간 별같은 잎이 피어나게 됩니다. 이런 이야기를 가진 식물을 Poinsett이라는 성의 선교사가 멕시코에서 미국에 들여오면서 이 식물이 포인세티아가 되었다네요. 이야기를 읽고 보니 이 식물이 더 예쁘고 특별하게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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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9
토미 책은 모두 창작 스토리가 들어있는 스토리북이라 생각했는데, 의외로 교양을 높일 수 있는 책들을 많이 집필하셨습니다. 그 중 하나가 바로 이 포인세티아의 전설이라는 책인데, 포인세티아의 의미와 왜 이 빨간 꽃이 크리스마스의 상징이 되었는지 이야기해주는 책이죠. 논픽션에서의 사실적인 그림에 익숙지 않으면 토미의 이런 교양책들을 추천합니다. 재미있는 스토리와 함께 지식도 늘릴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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