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6.30
달이 차고 기우는 모습, 그리고 그 아래의 동물들이 살아가는 모습이 그야말로 환상적으로 펼쳐집니다. 달의 모양이 변해가는걸 보며 함께 이야기 나누기 좋아요. 브리타테컨트럽의 책들은 아이도 아이지만 하나같이 다 엄마의 소장욕구 자극하는 책들입니다 ㅎㅎ 종이 재질도 약간 두껍고 표지는 오돌토돌 질감이 느껴지는 책이라 더 기분이 좋아요. 단어는 약간 어렵지만 글보단 그림을 읽는 느낌으로 함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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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02
구멍을 통해서 초승달부터 보름달이 되었다가 다시 초승달이 되는 달의 차고 기울어지는 모습을 볼 수 있어서 자꾸 그냥 넘겨보게 되는 책이네요. Britta Teekentrup작가 책답게 어두운 밤을 배경으로 하지만 섬세하게 그 색감을 다채롭게 담아내고 있어서 한장한장 그림이 너무 예뻐요. 다양한 동물들이 등장하는 다양한 풍경의 그림도 어딜 펴나 한참 바라보게 하는 매력이 있네요. 라임이 살아있는 시적인 텍스트도 서정적인 그림과 잘 어울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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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2.06.14
북카페에 갔다가 '달', '바다'이라는 한글책을 본적이 있었는데.
그때 그책의 그림이 너무 예뻐서 사고싶었으나 품절이 되었다해서 사지못하고 아쉬웠는데 웬디북에서 그림이 예쁜책을 모아놓은곳에서 다시발견!!!! 원서가있었구나 하고는 바로 'moon'이랑'sea'를 담고 또 신작으로 보이는 'home'까지 같이 구매했어요.
5살 아들에게는 아직 어려운 단어들이많아 그림읽기를 해주고 있어요. 얼른커서 혼자 읽는 날이 오길ㅎㅎ
그때 그책의 그림이 너무 예뻐서 사고싶었으나 품절이 되었다해서 사지못하고 아쉬웠는데 웬디북에서 그림이 예쁜책을 모아놓은곳에서 다시발견!!!! 원서가있었구나 하고는 바로 'moon'이랑'sea'를 담고 또 신작으로 보이는 'home'까지 같이 구매했어요.
5살 아들에게는 아직 어려운 단어들이많아 그림읽기를 해주고 있어요. 얼른커서 혼자 읽는 날이 오길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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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0.06.26
달의 모양이 차츰 변하는 모습도 아이들 시선 끌기가 좋아요.. 색채는 수채화 느낌이라 책 보기가 참 편하구요.. 자연이 주는 편안함이 느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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