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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08
Under the Same Sky 이 책은 빵빵 터지는 재밌는 책은 아니지만 잔잔하고 그림이 너무 예쁜 책이에요
페이지 마다 구름 모양, 하트 모양, 물방울 모양, 둥근 모양 등 다양한 모양으로 구멍이 나 있어요 이걸 통해 앞 장과 뒷장이 자연스럽게 연결되어 이 책에서 말하고 있는 서로 다른 곳에 있지만 같은 하늘 아래 있다는 주제가 잘 드러납니다. 잠자리에서 읽기 좋은 잔잔한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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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02
구름모양 구멍으로 같은 하늘 아래라는 제목이 보입니다. 브리타 테켄트럽의 예쁜 그림으로 다양한 모습으로 다양한 환경아래 살아가는 동물들의 모습들이 펼쳐집니다.다음 페이지로 이어지는 구멍이 내용에 따라 하트도 되고 바람 모양도 되고 물방울도 되었다가 마지막에 큰 달이 되어 그 달 아래 앞에 나왔던 동물들이 모두 모여 우리는 함께 같은 꿈을 꾼다고 하면서 이야기가 마무리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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