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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4.04.01
평소에 아이가 꿀을 좋아하는데요 ㅎㅎ
꿀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최근에 함께 얘기를 하다가,
영어로 설명해보려고 하길래, 꿀관련된 책을 사서 읽혀보려고 웬디북에서 검색하다 보니 나와서 사보게 되었습니다. 일반적인 자연관찰책들은 평범한 책이 많은데, 이책이 가장 좋았던점은 책모양자체가 벌집모양이고, 꿀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설명이 있을뿐만아니라 꿀벌들이 리본끈에 달려있어서 벌을 움직여가며 놀수 있는 것입니다~
아이와 buzz하면서 재밌게 놀며 표현을 익힐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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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12
벌집 모양의 외관 자체가 눈길을 끄는 책이에요. 이런 모양이 있는 책들도 가끔 섞여있으면 어린 아이들의 창의력이 올라간다는 기사를 예전에 봤던 기억이 떠오릅니다. 아무래도 전형적인 모양과는 다른 모습을 하고 있으니까요. 영미 문화권은 가든 문화라 그런지 벌이나 이런 벌레 종류에 관심을 많이 보이나봐요. 어릴때부터 자연관련된 소재들은 아이들 성장하는데 정서 발달에 도움을 많이 주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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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03
벌에 대해 간단하게 소개받을 수 있는 책이에요. 벌 하면 떠오르는 노란빛이 가득한 책이기도 하지요. 해당 책은 보드북 재질로 되어있어 어린 아이들이 갖고 놀아도 손을 다칠 위험이 없어 좋아요. 그리고 정사각형 혹은 직사각형의 책 모양이 아니고, 구름 모양의 외관을 가지고 있어 특이한 느낌에 아이들의 눈길을 끌기도 좋아요. 물론 그러한 모양이기 때문에 책 외관이 더 예뻐보이는 효과도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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