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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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2
단순한 이야기지만 팻캣의 이야기를 읽으면 잡다한 생각이 사라집니다. 팻캣을 응원하게 되네요.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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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6
기초 파닉스를 연습할 수 있고 그림의 도움으로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책입니다. 한국 아이들에게 원서를 가르쳐 줄 때 사용할 수 있는 적절한 도서라서 손에 꼽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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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2
파닉스를 끝마친 학생들이 읽기 연습하기도 좋고 내용도 흥미로와 유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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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1
리더스로 재미있게 읽히기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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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06
귀여운 뚱뚱 고양이를 상상하며 읽었어요.
잼있게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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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30
퉁퉁한 뚱냥이가 너무 귀여운 책입니다^^
단어나 문장 구성이 쉬워, 아이가 편하게 원서 시작하기 좋은 책이라 생각되네요. 그림이 귀여워 레벨업해도 소장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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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12
단모음 배우고 읽기용으로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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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27
조금 더 난이도가 있는 것 같은데 여러 리더스북을 우르르 사주고 Pre, 1단계, 2단계부터 섞어 그냥 매일 1년 넘게 읽히니 파닉스 따로 안 잡아줘도 술술 읽을 수 있게 되었어요 처음에는 리더스북이 뭔가 했는데 좋아서 읽다 보니 스스로 읽게 되는 책인가봐요! 아이가 마녀, 박쥐, 고양이.. 주제에 푸욱 빠져있어서 처음부터 잘 본 책이에요! 이 책은 과거형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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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23
아이가 좋아하는 고양이 그림으로 쉽게 읽을수 있어서 좋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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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1
처음 파닉스 배울때 단모음을 워드 패밀리로 익히고
라임을 생각하며 배우는데
그때 이 책을 읽으면 도움이 많이 될 듯해요.
제목에서부터 the fat cat sat on the mat.
-at 단모음이 첫소리만 다르게 반복되거든요.
이 책은 1단계라 처음 리딩 시작하는 아이가 읽기에 글밥은 좀 있지만 이 반복되는 라이밍워즈를 단모음을 찾아가며 읽으면 읽을 수 있는 소리가 많아서 자신감이 생길 수 있어요.
다만 스토리가 흥미롭지는 않아서 재미적인 요소는 별로 없었던 것 같아요.
정독과 다독이 중요하니 다독책으로 읽고 넘어가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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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1
6세 아이 영어책 노출시킨지 6개월 정도 되었는데 아직은 좀 이르지만 좀 더 있다가 그림책이랑 병행해서 리더스도 노출시켜 줄 계획으로 일단 낱권으로 한 권만 구입했어요. 얼마전 효린파파님 라방에서 소개해주신 책 중 하나인데 재밌어 보이더라구요. 리더스는 보통 문자인지 시작하는 아이들의 읽기를 목적으로 하지만 스토리까지 재미있으면 금상첨화잖아요. 캐릭터들도 귀엽고 엄마가 읽어도 재밌는 리더스북으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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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26
아이가 리더스북 읽을때 사서 읽어준 책이에요. 편안한 소재에 동물들이 귀여워서 좋아해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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