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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17
책을 읽은 아이의 반응은 거짓말들이 재미있다고...계속 거짓말한다고...
그런데 엄마에게는 사실을 말한다고 재미있다였습니다.

무릎을 다친 아이가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여러 친구들을 만나요. 그 때마다 다친 무릎의 사건을 엉뚱한 사건을 이야기해요. 어찌다 다양한 사건들인지요...

집에 도착한 아이는 엄마의 상처에 붙여주는 밴드로 마무리...

엉뚱한 사건들이야기에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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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0.12.03
여자 아이 무픔에 상처가 생겼어요~
집에 가는 길에 친구들을 만나서 자기 무릎을 보여줘요~
친구들은 어떻게 된거냐고 물어보죠~~
그러면 아이를 상상속의 이야기를 들을 막~지어내서
요래서~조래서~이렇게 무릎이 다쳤다고 이야기 하죠~
집에 도착하자 엄마에게는 그네타다가 다쳤다고
제일 큰 반창고를 붙여달라고 눈물을 뚝뚝 흘리죠~~

on the way home 이라는 뜻을 확실히 알수 있는 책이에요~
학교가는 길에 on the way school등등
엄마인 저도 공부가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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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0.05.25
이 도서 ~~ 정말 엄청난 리뷰수를 자랑하는 도서였네요~~

몰라볼 뻔 해서 개인적으로 받아보곤 너무 미안해지던 도서예요~~

ㅠ ㅠ 잠수추천 도서였는데 계속 영어특화도서관에도 찾아볼

수가 없어서 못 빌려보고 있었는데...

희망도서 신청해볼까도 고민해보다가 그럼 또.

언제 빌려보나 싶어서 아예 웬디북에 와서 사버렸습니다..

페이퍼북치고는 가격대가 좀 있어서 고민됐지만 후회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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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0.03.04
클레어가 무릎을 다쳐서 집으로 가 엄마에게 말하려고 합니다. 집으로 가는 도중에 많은 인물들을 만나고 그들과 이야기 하는 과정을 그린 책입니다. 클레어는 무릎을 아주 조금 다쳤는데 중간에 만난 인물들한테는 엄청 크게 허풍을 칩니다. 외계생물체에게 잡힐 뻔 했다던지 늑대에게 잡힐 뻔 했다던지 황당한 이야기를 펼칩니다. 이야기를 읽으면서 아이와 얘가 왜 이럴까 상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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