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6.29
모리스 샌닥 작가님은 워낙 유명한 분이시지요. Where the Wild Thing Are이라는 유명한 작품을 읽고 작가님만의 독특한 매력을 느끼게 되어 다른 책도 찾아 읽게 되었지요. 이 시리즈는 워낙 작은 판형으로 되어있어 책 자체만으로도 귀엽고 아담하다는 느낌을 갖게 해줘요. 그리고 역시나 그림도 예쁘고 빈티지 느낌이 물씬 납니다. 책 편집도 예쁘고 배치 자체가 참 예쁜 책이라 생각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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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26
이 책은 귀엽고 아담한 맛에 일단 구입하게 되는 시리즈인 것 같아요. 한 권을 우연히 얻게 되고선, 시리즈 물인 걸 알고 야금야금 하나씩 모으게 되었어요. 책 크기 자체가 작아요. 책 내의 내용은 단순하지만, 유머러스한 스토리들이 들어있고, 한 권은 숫자를 세는 책, 한권은 알파벳을 익히는 책으로 이루어져있습니다. 작은 맛에 아이도 귀여운지 반복해서 봤던 책이기도 하고, 잠자리 책으로 보기에도 부담이 없어요. 일단 귀엽다는게 최고의 장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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