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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9
꽤 영어 수준이 높고 줄임말이 많아서 읽기가 어려운 부분도 있지만 영어를 어느 정도 한다면 이해하긴 쉬운 책이다. 내용도 좋고, 무엇보다 그림체가 우리나라에서 볼 수 없는 스타일이라 책을 구경하듯이 하면서 재밌게 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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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5
주인공 조던이 새로운 학교에서 겪는 적응과 차별, 우정 이야기를 다룬 그래픽 노블.
학교 생활 속에서 겪는 인종과 계층 문제를 솔직하고 유머러스하게 보여준다.
성장, 자기 정체성, 용기를 생각하게 만드는 현대 사회 공감 그래픽 노블.
학교 생활 속에서 겪는 인종과 계층 문제를 솔직하고 유머러스하게 보여준다.
성장, 자기 정체성, 용기를 생각하게 만드는 현대 사회 공감 그래픽 노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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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17
NEW KID 시리즈 더 있었으면 좋겠는데 아쉽네요~~!
아이가 술술 잘 읽었어요
앉은 자리에서 쭉 집중해서 잘 본 책이에요
책은 두껍지만 난이도가 어렵지 않아서 2.5~3.5 정도 아이들이
모두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이가 술술 잘 읽었어요
앉은 자리에서 쭉 집중해서 잘 본 책이에요
책은 두껍지만 난이도가 어렵지 않아서 2.5~3.5 정도 아이들이
모두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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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23
전학을 가서 겪을 수 있는 십대 소년에게 일어나는 일들을 너무나도 생생하게 그려냈습니다. 제목처럼 새로운 아이, 부모의 원하는 것이 먼저인지 아니면 아이가 정말 원하는 걸 해줘야할지부터 고민하는 일상부터 시작하는 이 그래픽노블은 유색인종으로서 느끼는 감정을 풍부하게 보여줍니다. 십대들의 일상 대화체와 부모와 자식간에 나눌만한 진정성있는 대화들을 그대로 담아내서 공감할 수 있는 부분이 많아 초등학교 고학년들에게 더 추천해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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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04
New Kid는 사립학교에 들어간 아이가 느끼는 감정을 잘 그려낸 만화예요.
만화도 좋아하고, 친구들이 주는 시선에 민감한 우리 아이는 New Kid를 보며
무척 공감하고 잘 보고 있습니다. 특히 해외에 나가서 살았거나 전학을 간 경험이 있는 아이들이 보면 공감대가 많이 형성될 것 같아요.
아이 만화책은 글씨가 좀 작은 경향이 있어서 잘 안 보는데 저도 재미있게 잘 봤어요. 추천합니다
만화도 좋아하고, 친구들이 주는 시선에 민감한 우리 아이는 New Kid를 보며
무척 공감하고 잘 보고 있습니다. 특히 해외에 나가서 살았거나 전학을 간 경험이 있는 아이들이 보면 공감대가 많이 형성될 것 같아요.
아이 만화책은 글씨가 좀 작은 경향이 있어서 잘 안 보는데 저도 재미있게 잘 봤어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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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16
두께는 꽤 두꺼우나 칼라고 만화로 되어있어 아이가 쉽고 빠르게 읽었습니다. 새로 전학 온 유색인종인 주인공이 새로운 학교에 적응하며 벌어지는 일들을 담은 책입니다. 아이는 재밌다고 하네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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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02
십대에 제일 중요한 건 역시 친구인가봅니다. 전학와서 새로운 환경이 적응해야하는 주인공이 자신의 성향과 맞는 친구들을 만나고 우정을 쌓아가는 이야기 입니다. 그리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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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03
재미있어요~그리고 유투브에 검색하면 들을 수도 있어서 좋더라구요
대문자로 되어있어 살짝 읽기 힘든부분도 있지만 어렵지않게 만화로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대문자로 되어있어 살짝 읽기 힘든부분도 있지만 어렵지않게 만화로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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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01
만화책이지만 2020년 뉴베리상 수상작이라는 것에 기대어 믿고 구매한 책입니다. 만화책이고 문장 자체는 어렵지 않아서 읽는 것은 어렵지 않았는데, 인종 차별과 관련된 이야기여서인지 아직 그러한 경험을 해본 적이 없는 아이가 주인공의 감정선을 온전히 이해하긴 어려웠던 것 같아요. 오*블에 2시간 가량의 음원이 있어서 집듣으로 다시 한번 들어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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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30
Jordan Banks, a seventh grader who loves drawing, especially cartoons, turns out he has to go to a private school where he is one of the few kids of colour in the school. This story is just a simple but hard and busy life of a middle schooler. The book contains a lot of different focuses, such as: misjudgment, racism, friendship, family, bullying, and a bit more. I am soon going to go to the seventh grade but I hope my school life is more realistic as in my opinion, it was a little tiny bit unreal. In the beginning, there is a part where a boy named Andy Peters calls Jordan Gordan, but as he was face to face with him, not reading his name by a paper or s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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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14
제가 읽지 않아서 내용은 알 수 없지만 저희집 9살 남자 어린이가 여러 번 반복해서 볼 정도로 재밌게 읽었습니다. 간단히 남긴 아이의 감상평은 ;;; I DON'T KNOW WHY SO MANY PEOPLE TEASE JORDAN. AFTER ALL HIS FIRST NAME IS THE LAST NAME OF MICHAEL JORDAN.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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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06
뉴키드는 흑인인 아이가 백인들이 주로 다니는 사립학교에
경제적 지원을 받아서 입학하게 되면서 느끼는 인종차별에 대해
아이의 관점에서 쓴 만화인데요...
국제학교를 다녔던 우리 아이...자신의 경험에 비추어 보아서 그런지,
공감하며 재미있어하네요...
저도 미국에서 학교를 다니던 시기에 느꼈던 기억들이
새록새록 떠오르면서 너무나 공감이 됐어요....
아마, 이런 경험을 하지 않았거나, 아직 해외로 나가지 않았던
아이들에게는 공감이 덜 될 수도 있겠다 싶은 책인데,
일단 그런 경험을 한 사람들은 무척 공감하며 볼 책이에요..
정말 잘 쓰여진 책입니다!
경제적 지원을 받아서 입학하게 되면서 느끼는 인종차별에 대해
아이의 관점에서 쓴 만화인데요...
국제학교를 다녔던 우리 아이...자신의 경험에 비추어 보아서 그런지,
공감하며 재미있어하네요...
저도 미국에서 학교를 다니던 시기에 느꼈던 기억들이
새록새록 떠오르면서 너무나 공감이 됐어요....
아마, 이런 경험을 하지 않았거나, 아직 해외로 나가지 않았던
아이들에게는 공감이 덜 될 수도 있겠다 싶은 책인데,
일단 그런 경험을 한 사람들은 무척 공감하며 볼 책이에요..
정말 잘 쓰여진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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