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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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02
나무집 시리즈는 다 있는데 새로 나와서 추가로 삽니다 코믹한 책을 좋아해서 새로 나왔을때부터 쭉 읽고 있씁니다 다음책 나오면 또 사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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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3
예약구매 걸고도 눈이 빠져라 기다리다.. 받자마자 다른일 다 제쳐두고 이책부터 읽더라구요.. 심지어 아이 둘이서 서로 보겠다고 싸울뻔까지...
시리즈가 계속되다보니.. 예전만큼 참신한 즐거움은 덜한듯 반복해서 보는 횟수는 줄었어요..
나무집의 꽃은 시디음원인지.. 음원을 더 기다리네요.. 미국에선 출시 된것 같은데.. 웬디엔 언지 들어올런지.. 매일매일 음원 나왔냐고 묻고, 잘때마다 나무집 시디를 틀어놓고 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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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6
다 읽고 나면 탄식이 쏟아집니다.
다음편 언제나오나며~~
그러고는 읽었던 나무집시리즈를 다시 꺼내 읽더라구요.
잔소리하지 않아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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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4
워낙 한책, 영책 모두 좋아했던 책이라 117층 나온다는 소식에 예약 걸어두고 기다렸어요. 책이 오자마자 좋아하며 바로 읽었습니다. 이전 책들은 한책을 먼저 읽고 영책을 읽었던지라 한책의 힘으로 그림만 보는게 아닐까 조금 의심했었는데 한책으로 접하지 않았던 117층도 재밌게 읽어주는 것을 보니 다행이다 싶습니다. 다만 이전 층보다 재미가 덜하다는 얘길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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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01
앤디와 테리의 조합이 틀릴 수는 없죠. 언제나 옳은 두 작가의 콤비:) 이번에도 신간이 나오자마자 구입했는데, 다시 13층부터 정주행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글도 정말 유머러스하지만 테리의 정신없고 복잡해보이는, 하지만 아이들 눈에는 신기한 것들이 가득한 그의 일러스트를 보는 것만으로 시간은 훌쩍~ 가버립니다. 벌써부터 아이가 130층을 기다리고 있네요:). 나무집 팬이라면 이번 신간도 재미있게 읽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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