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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0
작가 특유의 말장난이 위트 넘치는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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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8
친근한 동물들의 다양한 악기소리로 아이들이 좋아했어요 처음 영어 동화책 접할 때 단순하면서도 내용이 길지 않고 그림이나 색감이 쨍 해 거부감 없이 쉽게 접근할 수 있어 좋았어요. 그래서 이 작가 님 책 시리즈들을 모두 골라 쭉 읽어보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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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여러가지 동물들이 등장하고, 각 동물이 어떤 악기를 연주하는지 쭉 서술되어 있어요. 따라서 동물과 악기를 뜻하는 어휘를 쉽고 재미있게 습득할 수 있고, 뻔하게 자주 등장하는 동물이 아니어서 더욱 의미가 있어요.. 움직임을 나타내는 어휘도 여러가지 등장해서 어휘벽돌 쌓는데 일조하는 책입니다. 쉽고 재미있어서 더욱 아이들이 좋아하네요. 닉샤렛 작가님을 좋아한다면 추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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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2
제목과 그대로 동물들이 음악을 연주하는 책인데요 연주하는 동물들의 이름을 하나씩 알려줄수 있어서 좋았어요 그리고 어떤 연주를 하는걸까? 하면서 아이와 음악도 만들어 보고 맨 마지막페이지에 뒤에 동물들은 그림자로 나오고 아이들이 춤을 추는게있는데 그때도 그림자 보며 어떤 동물일지 맞춰보는 게임을 했더니 너무좋아하더라구요 아이는 거북이 라고 말하면 나는 터틀이라고 한번 더 짚어줄수 있어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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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1
동물들이 다양한 악기를 연주하는 모습이 책에 나옵니다.동물 이름과 악기 이름이 라임이 맞는 부분들은 책 읽을때 소리가 재미있어요.
한페이지 읽고 악기소리를 흉내내면서 즐거워 했어요.
줄리아 도널드슨 책 좋아하는 아이라면 추천합니다.
글씨가 작은 편이라 조금 아쉽지만 글밥이 많지 않아서 부담은 없어요. 공식 음원은 따로 구할수 없었고 유튜브 음원으로 집듣후에 읽기로 자연스럽게 넘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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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18
아이들이 줄리아 도날드슨 책을 좋아해 샀는데 기존의 글밥 많은 책들에 비해 심플하니 이것도 즐겨보네요. 자체적으로 음을 붙여 읽어주니 아이들도 더 많이 흥얼거리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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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05
사서 받자마자 세번을 읽었어요. 간결하고 재밌는 책인데 어휘 확장하기 참 좋은 책이에요. 엄마가 보기에도 어휘가 쉽지는 않은데 7세 아이는 그림보면서 즐겁게 읽다가 자연스럽게 외우고 있더라구요... 이런식으로 익히다보면 나중에 자연스럽게 입으로 나오더라구요. 색감과 섬세한 표현에 반했습니다. 닉 샤럿의 재미까지 더해지니 더없이 만족스럽네요. 작가의 나머지 책도 다 들여줄 생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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