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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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3
수업도서라 구매하여서, 처음엔 조금 어려워하였으나 중반부부터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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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31
아이가 읽고싶다고 생일선물로 주문했는데..첫퍼이지부터 흥미롭게 잘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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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3
뉴베리 소설이라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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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28
프림로즈가 진짜 낙천적인 아이라서 재밌어요 흥미있고 ㅋㅋ 희망을 가지게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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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23
끝까지 읽기는 했는데 남자아이라 그런지 별로 좋아하진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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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11
Everything on a Waffle
잔잔한 이야기 속에 따뜻함이 가득했습니다. 주인공의 여정을 따라가며 웃음과 감동을 함께 느낄 수 있는 작품이었습니다. 배송도 잘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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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23
책 표지가 너무 이뻐서 자꾸 눈이 가는 책 이네요.
​작은 어촌 마을, Coal Harbour에 사는 11살 Primrose의 부모님은 폭풍우 치는 바다에서 돌아오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Primrose는 부모님이 생존해 있다고 굳게 믿습니다.
​고아가 된 Primrose를 이웃인 Perfidy 할머니가 보살펴 주다가 town council이 Uncle Jack을 찾아 내 Primrose의 양육을 맡깁니다.

너무 부담되지않는 양 으로 즐겁게 읽을수있었던 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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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26
표지에 반해서 구매했는데 내용도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엄마 아빠가 바닷가에서 실종된 11살 여주인공은 주변사람들이 부모를 잃어서 얼마나 슬프냐고 위로하지만 자신의 부모님은 무인도에 표류하고 있다고 굳게 믿고있어요. 그래도 자신을 믿어주는 삼촌이 있어 든든합니다. 몸과 다치고 마음이 힘든 상황에서도 긍정적인 생각을 잃지않는 주인공이 대견하네요. 이 점은 저도 배워야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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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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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3
표지 그림이 너무 사랑스럽죠.
프림 로즈는 바다에 나가 일하다가 폭풍우로 돌아오지 않는 아빠를 찾아나선 엄마까지 소식이 없는 바람에 졸지에 고아가 됩니다..ㅠㅠ
삼촌이 마지못해 프람로즈랑 살게 되죠.
그런데 The girl in the swing 이라는 식당이 프림로즈애게 진정한 쉴 곳이 되어 줍니다.. 이곳에서는 심지어 라자냐까지 와플에 올려주는데요..여러분은 외플 위에 무엇을 올리고 싶으신가요?
아이들에게 물어보면 엥.. 그걸? 별개 다 올라갑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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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13
Primrose's parents are lost in the sea. Everyone tells her that they are dead. But she refuses to believe them. Then the town folks start making misconceptions about her. They say that she is in denial, she is mean for not bereaving, and they should put her for adoption. It's a great book to learn and feel the power of positivi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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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16
리딩게이트에 있고 그림도 재미있어 보여 구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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