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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4
단어가 별로 없지만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이야기로 이어져있다. 원래 좋아하는 작가가 그린 거여서 그림이 참 귀엽고 따듯하다. 아들도 좋아하는 작가여서 더욱더 재미있게 봤다.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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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08
책을 읽어주는 목적이 다양한 표현을 들려주기위함인데, 글밥이 너어무 적어요ㅎㅎ 아기에게 의태,의성어를 들려줄 목적이라면 좋겠지만 여섯살 아이도 한 번 보고 다시 안들고와요ㅜ 고양이가 주인공이라 구입했는데 아쉽네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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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16
추운 겨울에 길에서 떠돌던 고양이가,, 추위를 피해 버스에 올라탔다가
좋은 사람을 만나 결국 그 집으로 가서 좋은 가족을 만난다는 따뜻한 이야기에요.
그림도 예쁘고 글은 거의 의태어 내지 의성어만 있는 수준이라서 글자없는 그림책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의 수준이에요. 그렇지만 분명에 의태어와 의성어는 있으니 ㅋㅋ 글자가 전혀 없다고 볼 수 는 없고요. 아이와 가볍게 영어책을 즐기기 좋은 책 정도라 생각하면 좋을 것 같아요.
좋은 사람을 만나 결국 그 집으로 가서 좋은 가족을 만난다는 따뜻한 이야기에요.
그림도 예쁘고 글은 거의 의태어 내지 의성어만 있는 수준이라서 글자없는 그림책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의 수준이에요. 그렇지만 분명에 의태어와 의성어는 있으니 ㅋㅋ 글자가 전혀 없다고 볼 수 는 없고요. 아이와 가볍게 영어책을 즐기기 좋은 책 정도라 생각하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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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10
아람 김 작가의 귀여운 고양이 캐릭터 유미를 닮은 고양이가 주인공인데 여기서는 고양이를 의인화하지는 않고 길냥이의 삶을 보여줍니다. 쓰레기통도 뒤지고 가게에도 슬며시 들어가 보는 고양이는 여기저기서 쫓겨나고 시무룩한 표정입니다. 그러다 버스에 올라타게 되죠. 거기서 친절한 할아버지를 만나고 purrrrrr-fect한 보금자리를 찾게 됩니다. 고양이의 입장에서 그려진 책이라 글밥은 거의 없고 의성어 위주입니다. 고양이 좋아하는 아이가 길냥이 입장에 공감하며 재미있게 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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