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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6
프래니가 과학 실험을 하다가 아주 작은 크기로 변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이다. 프래니는 몸속과 작은 세계를 탐험하며 예상하지 못한 위험한 상황들을 겪게 된다. 독특한 과학 아이디어와 상상력이 가득한 장면들이 매우 흥미로웠고, 프래니의 똑똑하면서도 엉뚱한 성격이 이야기를 더욱 재미있게 만들었다. 빠른 전개와 유머 덕분에 끝까지 즐겁게 읽을 수 있는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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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13
엽기 과학자 프래니 시리즈는 아이가 번역본으로도 참 좋아했던 시리즈입니다. 괴짜 엽기 과학자라는 타이틀이 딱 맞는, 무시무시한 것들을 좋아하고, 세상을 날려버릴 실험을 좋아합니다. 하지만 그런 그녀의 무서운 취향과는 달리 선생님에게 이쁨을 받고, 친구들이 자신을 좋아하길 바라는 순수한 순진무구 소녀이기도 합니다. 그런 정반대의 취향과 성격이 프래니를 사랑할 수밖에 없는 캐릭터로 만들어주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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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0.17
아이가 아주 푸욱 빠져들어 읽던 책이네요. 한글로 나와있는지도 모르고 그냥 재미있어 보여 영어책으로 사서 읽혔는데 다행히 너무 재밌있다고 아주 몰입해서 보더라구요. 한글이든 영어든 본인이 좋아하면 되었다 싶었는데 다행히 영어로 너무 재미있게봐서 정말 고마운 시리즈입니다.. 엽기소녀 과학자의 기행이 아이마음을 완전히 사로잡아버렸어요. 프래니 그림만 봐도 낄낄거리며 책을 다시 들춰보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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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23
영어도서관에서 아이들에게 책을 선정해주고 읽히는 북마스터입니다.
어느날 프래니는 악당들이 지구에 쳐들어 오면 터뜨릴 엄청난 폭탄을 만듭니다. 하지만 사이즈가 너무 작아서 이고르가 포도인줄 알고 먹어버리죠.
게다가 폭탄의 스위치는 켜지고.. 이제 이고르의 몸안으로 가서 폭탄을 해체하지 않으면 더이상 지구는 존재하지 않을 거에요. 할 수 없이 이고르의 코안으로 걸어들어가는 프래니.. 이 장면에서 애들은 소리를 지릅니다. 코 속 장면이 생생히 표현되었거든요.. ^^ 재미있게 읽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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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11
과학자 프레니가 이번에는 작아져서 강아지 이고르의 몸 속으로 여행을 떠납니다. 매 편마다 상상력이 가득하고 또 아이들의 생활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어 아이들이 좋아하는 책 프레니입니다. 아이들이라면 대부분 다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읽는데 부담도 없이 그림도 매 페이지마다 있고 그림만 봐서도 상황이 다 이해가 가니까 초급 챕터북 으로 읽기엔 가장 좋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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