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8.13
일단 강아지가 주인공인 점이 마음에 들어서 읽었던 그림책입니다. 색감도 화사하고 그림 자체가 귀여워요. 어린연령대에게는 화사하고 밝은 색감의 책들이 좋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제가 찾던 목적에 딱 부합하는 책이었어요. 여기 나오는 거스는 좋든 싫든 항상 표정이 시니컬한 느낌입니다. 하지만 그에게도 함박웃음을 피게 하는 무언가가 있는데. 거스와 아이 사이에 공통점이 있어서 더 재미있게 읽었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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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1
Gus는 생일잔치도 좋아하지 않고~ 케이크도 안좋아하고~ 숨바꼭질도 안좋아하고~ 시무룩한 표정의 개입니다. 그런데 갑자기 쨘 -하고 새끼강아지가 나타나니 Gus가 변해요~
목욕도 좋아하고, 숨바꼭질도 좋아하고~ 안는것도 좋아하죠. 그런데 소시지!!
소시지만큼은 나누어주기 싫었지만... 결국 마지막엔 소시지도 살짝 나누어주는 귀여운 모습이네요^^
강아지를 좋아하는 아이라서 그런지 더~ 좋아하더라구요.
목욕도 좋아하고, 숨바꼭질도 좋아하고~ 안는것도 좋아하죠. 그런데 소시지!!
소시지만큼은 나누어주기 싫었지만... 결국 마지막엔 소시지도 살짝 나누어주는 귀여운 모습이네요^^
강아지를 좋아하는 아이라서 그런지 더~ 좋아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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