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도서
2026.01.01
이 책은 1년전쯤 우리말책으로 봤었어요. 영어로 보기엔 수준이 높다고 생각해서 그땐 그냥 우리말로 보고 말았는데, 최근에 염혜원작가님 책 찾다가 주문해봤는데 재미있게 봅니다. 특히 얼마전 수영을 시작한 저희 딸의 마음을 잘 읽어주는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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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5.06.12
외출할 때도 가방반복 덕분에 익숙해지기 좋아요.
책 읽다 춤추는 아이를 보았어요.
그만큼 리듬감이 좋고 신나요.
엄마랑 함께 웃으며 읽는 시간이 됐어요.
책 읽다 춤추는 아이를 보았어요.
그만큼 리듬감이 좋고 신나요.
엄마랑 함께 웃으며 읽는 시간이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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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6
토요일마다 수영을 배우러 가는 아이는 수영가기가 싫어서 어쩐지 자꾸 배가 아픈 느낌이 듭니다. 신이 난 다른 아이들과 달리 간신히 수영장 끝에 걸터 앉기만 한 아이를 Mary선생님은 잘 기다려줍니다. 그렇게 조금씩 마음을 열어가는 아이는 이제 배도 아프지 않고 발차기 연습도 하고 뒤로 누워서 물에 뜨기까지 하며 점점 수영에 적응해갑니다. 예쁜 그림과 함께 수영동작들에 관한 영어도 익힐 수 있어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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