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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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09
표정이 살아있는 그림에다가, 철학적인 메세지까지 담고 있네요 ㅎㅎ
4살 둘째는 이 책 보며, 빅과 스몰을 확실히 알게 되었어요. 식탁 위의 그릇과 접시들을 보고도, 빅~~ 스몰~~
하며 말하는게 너무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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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06
아이가 접하기 쉬운 책을 찾다가 정정혜선생님 책에 추천되어 있어서 구매했어요 역시 그림도 좋고 글도 간결하고 아이가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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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04
무려 저렴하지요 ^^
큰애 작은애 둘다 얼마나 좋아하는지요 ㅎㅎㅎㅎ 열댓번은 읽어주고~ 스스로도 읽고~~ 이러니 돈아깝지않은 책 맞지요 ^^ 그림이 단순하면서도 굉장히 사실감이있어요. 마치 만화영화 보듯 눈앞에 잘 그려지구요. 생동감있달까요. 그리고 내용도 우기는 이야기도 모두 얼마나 애들이 공감이 가게 잘 썼는지말예요. 저도 읽어주며 웃고 듣는 울애들도 웃고요. 암튼 대~박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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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6
아이가 엄청 좋아해요. 빅!!!!!! 스몰!!!!!!외치면서 따라하기도 하구요. 책 내용도, 그림체도 귀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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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08
처음 받고는 너무 단순한거 아닌가했는데
그건 제 생각일 뿐 아이가 좋아하네요
곰돌이책 읽어달라고해서 몇번이나 읽었어요
빅,스몰도 반복해서 나오니 자연스럽게
발화로 이어지네요
추천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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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06
안나 강의 시리즈 중 저는 단연 이 책을 추천합니다.
자신의 기준으로 상대방을 평가하는 작은 괴물과 큰 괴물, 하지만 주변을 둘러보면 더 작은 괴물도, 더 큰 괴물도 있지요. 간결한 문장과 귀여운 그림이 아이들의 눈을 사로잡기에 충분합니다. 엄마가 어떻게 읽어주느냐에 따라 다르겠지만 이 책은 소장각입니다~ 어린 친구들, 특히 이제 시작한 아이들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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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15
엄마의 약간의 오바스러운 연기와 더해진다면 대박칠 수 밖에 없는 책인 것 같아요. 쉬운 단어로만 이루어진 책인데 큰 뜻, 교훈을 담고 있으니 엄마도 아이도 만족할만한 책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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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31
읽히기 쉽고 재밌는데 딸은 이거 집으면 도망가요 ㅜㅜ3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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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1
이제 처음 영어그림책을 읽어주는데 내용이 간결하고 반복적이라 좋아합니다.
너무 글밥이 많은 것은 읽어주기 부담스러운데 이 책은 가볍게 읽어주기 좋네요
그림도 아이가 좋아해요
페이퍼북이라 얇아서 꽂아두기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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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08
작가분이 재미교포 2세라고 하고 한국어로 번역된 책도 있어서 관심 갖게 된 책이에요. 그림 큼직큼직하고 문장도 어렵지 않아 아이에게 읽어주기 좋아요. 책이 담고 있는 메시지도 좋아요. 대사로 된 그림책이라 아이와 역할놀이 하게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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