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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06
다양한 직업과 관련 옷 들에 대해 알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첫장에 나오는 집 그림부터 꼼꼼히 보면서 누구 옷이며 누구집인지 어떤 직업을 가지면 좋을지 아이와 얘기하며 맞춰가는 재미가 있는 책입니다. 우체부가 집집마다 초대장을 보내고 마지막에 모든 사람들이 모여서 한사람을 응원하며 파티를 벌이죠. 소방관이 불 붙이는 반전에 빵 터지기도 했어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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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06
책표지에 보이는 빨랫줄을 보면 유니폼을 보면서 직업을 맞출수 있어요. 저희집 아이들은 맞추기를 좋아해서 이건 어떤 직업일까? 하며 글과 그림을 보고 맞추기를 했는데 아이들이 집중해서 봐주어서 호응이 좋았던 책입니다. 또~ 힘이 많이 들어간다 느끼는 목공일이나 소방관같은 책에서 보면 건장한 남자 그림으로 그려진 책들이 많은데 의외로 여성을 그려놓아서 더 신선했어요. 그리보다보며 직업적인 성별 편견도 아이들에게 심어지지 않아서 좋을 책인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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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17
빨래줄에 걸려있는 옷을 보고 직업을 추측하는 책이에요. 어떤 옷이 걸려있는지와 그 직업의 사람이 사용하는 물건들도 영어로 알 수 있어요. 그림을 보면서 느낀 건 대체로 남자들이 한다고 여겨지는 직업인 소방관, 경찰관, 우주비행사에 여자 캐릭터가 그려져 있어요. 골고루 성별을 배치했다는 느낌이 들어요. 그리고 마지막에 소개된 직업의 사람들이 모두 모여있는 그림이 있는데 서로 각자의 일을 하며 공동체를 형성한다는 메세지도 들어있는것 같아요. 자연스럽게 아이에게 너는 커서 어떤 일을 하고 싶은지도 물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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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21
아이에게 퀴즈처럼 내기에 좋은 책입니다. 이런 패턴의 책들은 아이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직업에 관련된 단어를 배울 수 있는 건 덤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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