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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3
아기를 보기 위해 친천들이 하나둘 모여 들며 이야기가 펼쳐져요. 가족의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배울 수 있어 부모가 읽어주기도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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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06
영어책들을 읽어주다 보면 대부분 미국, 영국 가족의 모습을 보여주게 되는데 가족애가 강한 아프리카 문화를 접할 수 있어서 반가웠습니다. 영어를 문법적으로 배우기 적합한 책이라기 보다는 이런 표현도 있구나, 이런 문화도 있구나 정도로 읽으면 좋을 것 같아요. 그래도 반복되는 문구와 단어가 있어서 읽어주는 재미도 있고, 다음 초인종이 울리면 누가 올까라는 기대감도 점점 고조됩니다. 마지막에 귀여운 반전도 기다리고 있구요. 가족의 사랑을 잘 표현하고 있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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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19
그림을 보고 너무 예쁘고 또 Helen Oxenbury 작가에 대한 믿음도 있어 구매한 책인데... 읽다보니 문법적 오류가 좀 있었어요ㅜㅜ 검색해보니 외국에서도 문법적 오류들에대해 얘기가 있는거 같긴한데....개인적으로 비영어권 국가에서 읽기엔 ...책으로라도 영어가 정확한 문장을 읽어주고 싶은 엄마맘으로는 좀 아쉬웠어요. 그런데...별4개인 이유는...아이가 너무 좋아했어요. 정말 이모, 삼촌, 가족들이 한명씩 집으로 들어오며 아이를 꼭 안고 뽀뽀해주고 사랑을 주는 모든 방식에서 So much를 외치는데....이 책을 보고 또 보겠다고 해서 정말 많이 봤어요^^ 그리고 나서 영어 발화로도 이어져서 아이스크림 좋아해...So much 이런식으로 말하기 시작했어요. 영어 문법적 부분에선 아쉬움이 있지만 그림책 내용으로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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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16
정말 따뜻하고 엄마미소 지어지는 책입니다.
아이보고 i wanna eat you 라고 해서 저희아인 너무 놀랐지만 ㅋㅋ너무 이쁜 나머지 앙 깨물고 싶은 느낌이라 하니 아....하네요^^
귀여운 책이에요
유튜브 음원도 좋아요
아이보고 i wanna eat you 라고 해서 저희아인 너무 놀랐지만 ㅋㅋ너무 이쁜 나머지 앙 깨물고 싶은 느낌이라 하니 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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