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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표지는 박쥐가 나와서 조금 으스스해 보였는데 내용이 넘 따뜻해서 아이들과 꼭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스텔라루라는 외롭고 가족도 만들고 싶지만 그 모든게 마음처럼 쉽지는 않죠. 사람이 살아가는데 자기 스스로를 인정하고 믿어야지만 그 다음 스텝으로 넘어갈수 있을것 같아요. 아이들와 동화책이지만 내용을 통해서 어른도 한층 성숙할수 있는 어른들이 읽어도 감동이 진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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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08
아기 박쥐가 일반새들이 있는 둥지로 떨어집니다~ 다른아기새처럼 먹고자고...또다른. 아기새들은 어느새 박쥐처럼 되려고(?)합니다ㅋㅋ
환경이 얼,마나 중요한가~~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나의 행동.나의 습성이 여기문화.여기 환경에서는 문제가 되니깐요. 결국 살아가는건 똑같은데 말이죠~~
사실 조금 어려운 책입니다ㅋㅋ엄마는 우에우에 읽었지만..아이들은 자꾸 왜~를 남발하네요ㅜㅜㅜ
환경이 얼,마나 중요한가~~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나의 행동.나의 습성이 여기문화.여기 환경에서는 문제가 되니깐요. 결국 살아가는건 똑같은데 말이죠~~
사실 조금 어려운 책입니다ㅋㅋ엄마는 우에우에 읽었지만..아이들은 자꾸 왜~를 남발하네요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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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19
엄마 박쥐와 늘 함께있는 아기 박쥐 스텔라루나는 어느날 부엉이 습격을 받아서 나무 아래로 떨어지고 맙니다. 그래도 다행이 다른 새 둥지에 떨어졌는데, 그 새 둥지에서 다른 새들과 함께 살면서 새처럼 살아가는 법을 배우게 됩니다. 엄마새가 물어다 주는 먹이를 먹으면서 '먹이는 원래 맛이 없는 거구나'생각합니다. 아기새들이 좀 자랐을 때 엄마새는 박쥐따라 발로 나무에 달려있는 아기새를 보고 깜짝 놀랍니다. 다르지만 같은, 같지만 다른 우리를 만날 수 있습니다. 글밥이 좀 됩니다. 영어책 좀 읽는다는 친구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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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박귀는 아기 박쥐를 매우 사랑하며 이름을 Stellaluna라고 지어줍니다. 아기를 가슴에 품고 날아가는데 부엉이의 공격을 받아 아기가 떨어지게 됩니다. Stellaluna는 아기새 3마리가 있는 둥지에 떨어져 함께 지내게 되며 새처럼 행동하게 됩니다. 나중에 다른 박쥐와 만나며 자신의 원래의 행동을 되찾게 되고 다시 새들과 만나 서로 다르지만 비슷하게 느낄 수 있는 걸, 우정을 배우게 됩니다. 저의 아이는 이 그림을 아주 좋아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