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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1
애착 담요가 있는 아이라서 이 책을 사줬어요. 자신의 상황과 비슷한 주인공의 상황에 이입을 해서 또 재밌게 보더라구요. 공감이 가니까 새로운 영어단어도 거부감없이 받아들이고 좋아요. 여러번 읽어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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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3
자기 이불 있는 아이 치고 이 책을 싫어하는 아이는 없을거에요~ 책을 읽은 뒤로는 "블랭키! 블랭키!" 표현하는 30개월 아기입니다 ㅎㅎ 저는 Leslie Patricelli 베이비 시리즈를 아이가 유치하게 생각할 거라고 사주지 않고 도서관 대여를 했었는데요~ 생각보다 좋아해서 구입까지 하게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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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2
보드북이라 조금 아쉽지만 딸의 애착이불을 연상하며 시켜서 함께 봤고 딸이 자기 애착이불을 blankie라고 부르며 좋아했어요. 애착이불을 가지고 다니는 것을 부끄러워하기도 하면서 힘들어 할때 도움을 많이 준 책이예요. 그림도 귀엽고 글도 어렵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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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20
애착 이불이 있는 아이에게 강추! 저희 아이에게도 책 표지아이가 들고 있는 것과 아주 똑같이!! 생긴 애착이불이 있어서 사주게 된 책이에요. 아이가 읽더니 블랭키~ 라며 자기 이불을 들고와서 함께 책을 읽더라구요 ^^ 책의 주인공이 된 듯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니, 사주길 잘했다 싶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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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01
이책잘볼거같애요 저희 큰애 둘째 모두 애착이불안고다니다보니 반응보려고 단권으로구매했는데 빙키 책만큼 잘보네요 쉬울거라생각하고 구매했는데 생각보다 다양한문장이나와서 놀라웠아요 초등때까지두고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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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17
이 시리즈는 영유아 시기의 아이들에게 읽어주기 좋은 시리즈입니다. 간단한 단어들로 이루어져 있기 떄문에 읽어주는 이도 부담을 갖지 않고 부담없이 읽어줄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지요. 색감도 밝고 화사한 빛을 띄고, 메인주인공이 아기 자신이기 때문에 그 시기 아이들 입장에서는 자기 처럼 아기가 주인공인 책을 좋아하는 것 같더라구요. 사이즈도 아담해서 휴대하도 다니기 좋은 사이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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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03
너무 사랑하게 된 작가님입니다.
우리집 아이에게 어릴때부터 지금까지 함께하는 대형 수건이 있습니다.
이분은 초1이랍니다.
어느 날~ 혀 짦은 소리로 "블랑키! 블랑키 !"이러고 끌어안고 집안을 돌아다닙니다.^^
우리집 아이에게 어릴때부터 지금까지 함께하는 대형 수건이 있습니다.
이분은 초1이랍니다.
어느 날~ 혀 짦은 소리로 "블랑키! 블랑키 !"이러고 끌어안고 집안을 돌아다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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