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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30
책이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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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15
리틀크리터는 주로 일상생활 속 벌어지는 일들이 주제라 접근하기가 참 좋습니다
엄마가 동생을 임신했거나 동생이 태어난 아이, 혹은 저희 아이처럼 질투가 많은 아이에게 추천하고 싶어요
초기 리더스라 문장 간결하고 쉽습니다
아빠가 아기가 온다고 하자 이것저것 보여줄 것을 생각하며 기대하는 크리터!
크리터는 책을 읽어주거나 웃긴 얼굴을 지어보이며 잘해주려고 노력하지만 아기는 울기만 하고 잘 맞지 않아요 이때 엄마의 조언으로 아기와 어울리는 법을 알게 되면서 멋진 첫째가 되어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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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27
크리터의 이쁜 여동생이 태어나서 일어나는 소소하지만 너무 위트 넘쳐서 아이들과 엄마는 박장대소는 기본!!
하루가 즐거운 책 중의 하나랍니다. ㅋㅋ

크리터는 보면 볼수록 정말 볼매구요,
말썽 아닌 말썽도 부리지만 여기서는 더더욱 오빠로서의 든든함과 자상함을 살짝 엿볼 수도 있어서 더욱 재미있습니다.^^

시간 날따마다 자주 꺼내보게 될 거 같아요.
크리터 시리즈 새로 또나왔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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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23
동생이 태어나 집에 오면서 생기는 에피소드들을 그리고 있습니다. 마음 착한 크리터가 동생을 웃겨주려고 필살기인 재미있는 표정도 지어주고 이야기도 해주는데 동생에게 먹히질 않네요 ㅎㅎ
크리터는 외모와는 달리 섬세하고 마음이 너무 예쁩니다. 어른인 제가 봐도 웃음이 나오네요.
아이가 듣기를 열심히 하는 책입니다. 몇 주째 매일 듣고 있는데 질려하지 않네요. 사길 잘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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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24
요즘은 외둥이로 자라다가 늦게 동생을 보게 되는 경우도 많은 것 같습니다. 마음의 준비를 하더라도 어릴 때는 동생의 존재로 인해 느끼게 되는 상실감도 큰 것 같습니다. 크면 형제만큼 위안이 되는 존재가 없다 하지만 그렇지 않더라도 읽어볼만한 책인 것 같습니다. 정감가는 캐릭터라 아이들이 리틀크리터의 마음에 쉽게 공감하게 되는 것 같은데요. 동생을 돌보면서 재미와 정을 느끼게 되는 과정이 간단한 문장과 귀여운 그림속에 녹아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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