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2021.02.09
조리 존과 피트 오스왈드로 인해 여러 성격을 가진 재미있는 캐릭터들을 구경했는데, 그들의 책이 일단 좋은 점 중 하나는 비주얼이 참 예쁘다는 것, 일러스트가 큼직큼직하고 화사하고 밝은 색감이라 보는 것만으로 기분좋다는 것입니다. 이 이야기는 달걀들이 숨박꼭질 하는 모습을 그리고 있는데, 이에 대해 끼고 싶어하지 않던 주인공이 나중엔 친구들과 노는 재미를 알게 되면서 잘 껴서 놀게되는 내용이에요.
신고
구매도서
2020.10.08
조리존 작가의 에그프레즌트~~

워낙 아이들이 익숙해하고 좋아하던 작가의 원서라서

아이들이 도서관에서 빌려온 걸 보고 너무나 좋아하더라구요~^^

그래서 딸아이가 사달라는 말을 하길래 웬디북에 들어와서

입고 기다렸다가 장바구니에 담은 아이랍니다~ㅎㅎ

그림도 넘 귀엽고 ㅎㅎ

다양한 스티커가 귀엽게 들어있어서 스티커보고도 참 좋아합니다..

만족해요~~
신고
구매도서
2020.07.12
책 앞부분에 보면 스티커가 2장 있어요~
나름대로 달걀을 먼저 꾸며보면서 책에 대해서 흥미를 가질 수 있어요~
(아이가 이 책 사줘서 고맙다고 이야기하더라구요^^)
egg들이 전부 팔려가기 싫어서 도망쳐서 숨는 내용인데, 찾는 것도 재미가 있고
꾸미는 재미도 있고~ 전체적인 스토리가 흥미로워서 좋았습니다.
슈퍼에서 파는 달걀을 떠올리면서 같이 읽으니 좋더라구요~
신고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