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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18
한 권씩 모으고 있는 little critter 책입니다. 이번 주제는 깜빡 잘 잊어버리는 critter 이야기입니다. 일부러 그런 것은 아니라고 말하는 critter가 귀여워요. 실수한 주인공의 다양한 표정이 심술맞기도 하지만 귀엽네요. 글밥도 적당하고 내용도 어렵지 않아서 잠자리 도서로 추천합니다. Critter 시리즈에는 클래식한 매력이 있어서 딸 아이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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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15
사실 리틀크리터는 제 눈엔 너무 안 귀엽고 이상해서 유명함에도 불구하고 늘 외면했었는데 내용도 좋고 자꾸 보다보니 정감이 가요~
제 아들은 늘 화장실 불을 켜놓고 나오거나 덜렁대는 스타일이라 이 책을 본 순간 딱 사주고 싶었네요ㅋ
저희 아이같이 덜렁대는 친구라면 자기와 비슷하다고 빵터질 것 같아서 추천드리고, 문자보다 그림을 유심히 살피는 아이에게도 추천하고 싶어요
페이지마다 생쥐와 거미가 등장하는데(저는 이를 전혀 인지하지 못했어요)그걸 찾는 재미가 쏠쏠한가봐요^^
제 아들은 늘 화장실 불을 켜놓고 나오거나 덜렁대는 스타일이라 이 책을 본 순간 딱 사주고 싶었네요ㅋ
저희 아이같이 덜렁대는 친구라면 자기와 비슷하다고 빵터질 것 같아서 추천드리고, 문자보다 그림을 유심히 살피는 아이에게도 추천하고 싶어요
페이지마다 생쥐와 거미가 등장하는데(저는 이를 전혀 인지하지 못했어요)그걸 찾는 재미가 쏠쏠한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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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04
일부러 뭔가를 해놓고 '엄마, 내가 깜빡했어요'라는 말을 제법하는 아들이 귀여워서 구매해봤습니다. 크리터가 사고를 치는 수준이 울 아들보다 스케일이 커서 아이가 보면서 동경하는건지 즐거워합니다. 페이지마다 크리터가 사고치는 장면이 잘 그려져 있어서 어린 아이가 보기에 흥미로워 하는것 같습니다. 글밥도 적당하고 문장의 호흡이 짧아서 아이에게 읽어주기 편안했습니다. 웬디북 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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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19
맨날 깜빡 깜빡 잘 하는 엄마랑 늘 딴소리 잘 하는 7살 막둥이가 모두 모두 좋아하는 우리집 대박책이어요.ㅋㅋ 완전 공감가는 책이랍니다.
I Just Forgot은 매일 반복되는 일상속에 해야지 해야지 하면서 깜빡 깜빡 넘어가는 소소한 일상 이야기가 그려져요.
늘 귀엽고 익살스럽지만 이번 I Just Forgot 이야기는 더 애착가는 에피소드에요. 그렇게 잘 까먹는 리틀 크리터도 자기 전 엄마가 읽어주는 베드타임 시간이랑 굿 나잇 키스는 절대 안잊는답니다 ㅎㅎ
I Just Forgot은 매일 반복되는 일상속에 해야지 해야지 하면서 깜빡 깜빡 넘어가는 소소한 일상 이야기가 그려져요.
늘 귀엽고 익살스럽지만 이번 I Just Forgot 이야기는 더 애착가는 에피소드에요. 그렇게 잘 까먹는 리틀 크리터도 자기 전 엄마가 읽어주는 베드타임 시간이랑 굿 나잇 키스는 절대 안잊는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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