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5.09
ar5점이 무색할 만큼 술술 읽히고
읽는 내내 영미식 유머에 빵빵 터집니다
다양한 홀리데이가 나오는데 유머러스하게 표햔 된 점도 아이의 웃음
포인트예요.
글자도 시원하게 크고 그림도 재미나기때문에
크게 연령을 타지 않아요 추천 합니다
읽는 내내 영미식 유머에 빵빵 터집니다
다양한 홀리데이가 나오는데 유머러스하게 표햔 된 점도 아이의 웃음
포인트예요.
글자도 시원하게 크고 그림도 재미나기때문에
크게 연령을 타지 않아요 추천 합니다
0
신고
2021.05.21
아이가 강아지와 고양이가 나오는 책들을 무척 좋아해요. 스틱독, 스틱캣, 워리어스 등등 동물이 주인공으로 생각이나 생활들을 그들의 시선으로 참신하고 재밌게 그려낸 책을 재미있어 하더라구요.
그러던 와중에 발견한 책이 바로 이 Dog Diaries 예요! 미들스쿨로 유명한 James Patterson 작가의 책이여서 그런지 역시나 책 사이사이 유머가 가득합니다!
그러던 와중에 발견한 책이 바로 이 Dog Diaries 예요! 미들스쿨로 유명한 James Patterson 작가의 책이여서 그런지 역시나 책 사이사이 유머가 가득합니다!
0
신고
2021.03.25
작가님 자체가 유머러스하고 웃긴 이야기를 많이 집필하신 분으로 유명해서 강아지가 쓴 다이어리 시리즈도 당연히 재미있게 싶어 읽게 된 시리즈입니다. 작가님의 명성대로 내용도 재미있고, 이를 통해 영미식의 유머도 배울 수 있었던 책이지요. 이 책은 크리스마스를 배경으로 하고 있는데, 이를 통해 다른 나라의 문화를 간접적으로나마 느낄 수 있는 책이기도 합니다. 이 시리즈도 아이가 반복해서 읽었었네요.
0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