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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1
Tad는 아마도 tadpole을 줄여서 붙인 이름 같네요. 다른 올챙이 형제들 보다 유난히 작은 Tad의 성장기를 그린 그림책이네요. 다른 형제들이 개구리가 되어 하나둘 떠나가고 혼자 남겨지게 되지만 희망과 용기를 잃지 않는 Tad는 big blub을 피해 도망치다가 마침내 개구리가 되어 폴짝 뛰어오르며 다시 형제들과 만나게 됩니다. 뒷다리가 쑥~앞다리가 쑥~올챙이 노래랑 같이 들으면서 알에서 개구리가 되기까지 올챙이 모습의 변화에 대해서 같이 알아보기에도 좋은 책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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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19
알에서 올챙이로, 올챙이가 개구리로 자라나는 과정, 그 과정 속에서 Tad 라는 이름의 개구리가 겪는 모험과 성장을 담담하게 그려낸 이야기입니다. Tad는 남들보다 작고, 남들보다 느리고, 친구들이 모두 꼬리를 떼고 개구리가 되어 신이날 때도 바라만 볼 수 밖에 없었지요. 그래도 오히려 커다란 물고기에게 잡히지 않고 마지막까지 살아남아 뭍으로 떠납니다. 물을 떠나 공기를 마시는 그 상쾌함! 성취의 교훈을 주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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