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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3
결혼을 하기 싫어하는 내멋대로 공주에 대한 이야기로 뻔한 얘기도 뻔하지 않게 표현하는 베빗콜 작가님의 독특한 그림책입니다.번역판 내멋대로 공주도 있어요~ 초등 저학년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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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27
모든 왕자들의 구애 대상이지만 결혼하기를 거부하는 공주는 이름처럼 모든지 척척 잘하는 똑똑이입니다. 부모님의 성화에 못이겨 자신이 낸 임무를 완수한 suitor와 결혼하겠다고 선언하자 온갖 왕자들이 도전장을 내밀게 됩니다. 모든 왕자들이 실패했을 때 등장한 Swashbuckle 왕자는 보란듯이 모든 임무를 완수해내지만 마지막에 공주의 키스로 개구리가 된다는 엉뚱한 반전결말이 좋네요. 뻔하지 않은 공주이야기라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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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9
바벳콜은 괴기스러운 느낌의 일러스트도 그렸지만, 하나같이 그녀만의 독특한 특색이 있습니다. 이 책 역시 공주가 나오지만, 여느 이쁘고 아름다운 공주, 왕자를 기다리는 공주가 아닌, '결혼을 하고 싶지 않은' 신여성 공주입니다. 그녀는 결혼을 하고 싶지 않다고 선언하지만 엄마아빠는 귓등으로 듣지 않죠. 결국 그녀는 구혼자들을 모두 혼내주면서 쫓아내는데, 이런 과정에서 결국 엔딩은 자신이 원하는 결론을 맞이하는 공주입니다. 유머러스하고 이 책은 워낙 재미나게 읽어서 시리즈물로 더 추가구입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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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08
이 작가님의 팬인데 책마다 유쾌한 내용들이라 즐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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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3
Prince Cinders 를 재미있게 읽어서 기대가 너무 컸나 봅니다. 그러나 아이가 큰 유머있는 책들을 많이 읽어서인지 생각보다는 큰 재미가 있지는 않았습니다. 유머를 막 접하는 아이들이나 혹시 공주 이야기 좋아하는 아이들에게는 좀 다르게 다가갈 수 있어서 재미있을 것 같기도 합니다^^
그림이 유머러스 하고 글밥이 많지는 않아서 아이들이 읽기에는 큰 부담은 없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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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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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5
글밥이 널널하고 재미있어서인지 딸램 완전 좋아하네요
혼자 살고 싶었던 공주가 자신이 주문하는 일을 해내는 왕자를 남편으로 맞이하겠다고 해요. 많은 왕자들이 도전하지만 모두들 실패하죠...
마지막으로 나타난 왕자가 공주의 지시를 해결하게 됩니다...
마지막에 광자가 모든 문제를 해결해서 결혼할 줄 알았는데,,
두꺼비로 변신시켜서 깜짝 놀랐다는요...
넘 잼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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