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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5
Julia Donaldson은 미국의 Dr.Seuss 이후 아동 문학 역사에서 정말 중요하게 인정되어야 하는 작가라고 생각합니다. 영국 작가 특유의 위트와 기품이 있으면서도, 아이들의 심리를 고려한 탄탄한 줄거리라인, 그리고 무엇보다 읽는 맛이 있는 잘 짜여진 rhyme은 대충 씌여진 책들과 확실히 다르다고 느껴져요. early reader로 분류될 만큼 아이들 스스로 읽을 만한 이야기들로 구성된 세트라서 더욱 마음에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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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0.09.06
라임도 좋고 리더스처럼 문장이 단순한데
내용은 재미있고 그림도 좋아서 그림책의 매력도 가지고 있는 시리즈에요.
리더스 2-3단계정도 수준 혹은 글밥 적은 얼리챕터북 느낌도 나네요.
내용은 재미있고 그림도 좋아서 그림책의 매력도 가지고 있는 시리즈에요.
리더스 2-3단계정도 수준 혹은 글밥 적은 얼리챕터북 느낌도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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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10
줄리아 도날드슨과 악셀 셰플러는 마치 롤달과 퀸튼 블레이크의 조합이랄까요? 재치있고 유머까지 담긴 줄리아 도날드슨의 라임타는 글과 화사한 색상의 악셀 셰플러 특유의 귀여운 그림은 완벽한 조화를 이루어요. 버스킹을 배울 수 있는 고양이 이야기, 여자의사가 나오는 날아다니는 용 조그 이야기, 감동이 가득한 허수아비 둘 이야기, 색다른 영웅인 지렁이 영웅이 나오는 이야기까지 하나같이 모두 재미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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