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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24
새이름이 적혀있거나 나오는 건 아닌데
잡는 먹이, 소리, 특징을 한 줄로 읽어주는 내용이에요
아이가 공부방에서 읽어오더니 사달라고 하더라구요 음원과 함께 열심히 들어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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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08
아이에게 영어책을 노출하다보면,, 자주 마주치게 되는 작가들이 몇몇 있는데..
Lucy Cousins 책도 그중 하나인것 같아요.
아이가 이해하기 쉬운 구조에, 그림도 알록달록하고
이야기 흐름이 비슷하지만 또 이 책만의 개성도 있고..
그래서 같은 작가의 책이더라도 그책이 그책 같지 않아서 결국에는 구매하고
구매하고 나서도 후회되지 않고 즐겁게 즐기는 그런 책이요.
제목처럼 새에 대해 다루면서,, 아이와 재미있게 보기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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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02
Lucy Cousins 작가 특유의 굵은 선과 쨍한 색감의 알록달록 새 그림들이 시선을 끄는 책으로 큼지막한 그림과 텍스트 덕분에 여럿이 함께 읽기에도 좋은 책입니다. 새에 관한 의성어를 함께 소리내어 보고 새들의 동작을 나타내는 동사들을 살펴보면서 동작을 따라해보기에도 좋구요. 새 이름을 하나씩 알아보거나 새소리를 실제로 들어보기, 동네에서 어떤 새를 만날 수 있는지 bird watching해보기 등 다른 활동과 연계해보기에도 참 좋은 책 같아요. 어떤 새가 되어 보고 싶은지 그려볼 수도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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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13
Hooray for fish!를 작년11월부터 노출했는데 아직도 좋아하길래 같은 그림체를 찾다가 알게된 책이라 바로 구매했어요. 처음에 노래는 안들려주고 책만 보여줬었는데 노래까지 틀어주니 매일매일 노래 틀어달라고 책을 가져와요!! 노래가 잔잔해서 글밥이 있는 페이지도 무난하게 읽을수 있어서 좋아요 아직 23개월 아기라 그냥 책만 보여주는것보다 노래랑 같이 노출하면 확실히 좋아하는 반응과 책을 찾는 빈도수가 다르네요! 어려운 단어표현도 없고 그림으로도 단어의 뜻을 유추할 수 있어서 더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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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20
워낙에 쨍한 그림으로 사로잡는 루시커즌의 책 !
아이가 다른 시리즈책의 맨 뒷장에서 루시커즌의 또 다른 책들 그림을 보더니 그 중에 이거를 꼭 사달라고해서 구입햇습니다.

노부영 베스트에 있는 Hooray for fish와 느낌이 비슷한 부분도 있습니다. 각 새들의 울음소리가 영어로도 각각 표현이 다르기에 읽는 재미가 있겠지 싶은데.... 중요한건 모국어도 아니고... 새 박사님도 아니라서.... 찐감동을 백퍼센트 못 느꼈어요ㅠ 노부영 싱어롱의 경우 맨 뒷장에 디테일이 나와있는데 그렇게라도 출판해주시지...
음원도 평범하고 아쉬움이 남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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