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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16
티라노사우르스 공룡인 타이니 티렉스는 팔이 짧아 슬프네요. 기분이 우울한 친구에게 따뜻한 포옹을 해주며 위로해주고 싶지만 짧은 팔로는 불가능합니다. 자기 가족들 모두에게 도움을 요청하는데 해답을 구하기란 여간 쉬운게 아니네요. 엄마의 따뜻한 위로도 Tiny에겐 와닿지 않는 모양입니다. 하지만 친구를 위해 가장 따뜻한 포옹을 선사하고 싶어 노력과 열정을 보여주는 tiny의 모습자체가 어린 아이들 마음을 따뜻하게 해줄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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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팔이 짧아 조금은 슬프지만, 그래도 포기하지않고 슬퍼하는 친구를 안아주기 위해서 고군분투하는 아기 티렉스이 모습이 즐거움과 감동을 함께 주는 책입니다.
아기 티렉스의 짧은 팔을 파닥파닥 흉내내면서 읽어주었더니 너무나 깔깔대며 좋아하는 6세 아이가, 한번씩 잠자리독서때 갖고오는 책이 되었어요.
다른 시리즈도 이번에 구매했는데, 주인공 캐릭터가 귀여워서 뭘해도 귀엽네요!
아기 티렉스의 짧은 팔을 파닥파닥 흉내내면서 읽어주었더니 너무나 깔깔대며 좋아하는 6세 아이가, 한번씩 잠자리독서때 갖고오는 책이 되었어요.
다른 시리즈도 이번에 구매했는데, 주인공 캐릭터가 귀여워서 뭘해도 귀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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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09
북클럽책이라 구매했어요~ 일단 아이가 공룡을 좋아해서 잘 봅니다~ 티라노가 팔이 짧아서 속상해하는 친구를 안아주고싶은데 안아줄수가 없어서 엄마,아빠 찾아다니며 어떻게하면 팔이 길어져서 안아줄수 있는지 물어보지만 원하는 대답을 들을수 없습니다~ 그러다가 형누나가 연습이 중요하다해서 연습을하다 사건이 일어나고 결국 친구를 안아줄수 있게되는데 아이가 자긴 엄마도 친구도 안아줄수 있어서 다행이라며 하네요~ 감동이있는 책이라 공룡 좋아하는 친구들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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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15
팔이 짧아서 슬퍼하는 친구를 안아줄수 없는 작은 아기공룡, 어떠한 방법으로 친구를 안아줄수 있을지 엄마,아빠,형,누나에게 물어도 보고 혼자 머리를 써보다가 결국!! 과연 친구를 안아줄수 있었을지... 친구를 생각하는 따뜻한 아기공룡의 마음이 감동적이고, 팔이 짧아 안아줄수 없다는 설정이 너무 귀엽고도 웃긴..진짜 공룡책 산것들중에 제 마음속 1등인책이에요. 단순하지 않고 울림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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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6 여자 어린이들인데도 자주 들춰보고 애정하는 그림책이에요. ^^
영어 내용은 전혀 어렵지 않습니다. 쉽게 읽히는데 귀여워서 자주 보는 책이랍니다.
언어는 반복이니까요. 아무리 쉬운 문장과 단어여도 그게 입에 촥 붙기 쉽지 않죠.
저는 그래서 이렇게 쉬운 그림책도 자주 봐준다면 기꺼이 구매 해 주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