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탬프로 찍은듯한 일러스트가 돋보이는 책이에요.
옛날 증기기관차와 요즘의 ktx 같은 최신식 기차가 함께 서부로 향하는 여정을 담은 책이랍니다. 초반에 chug chug chug, puff puff puff 기차 소리가 큰 글자로 이미지화 되어 있어서 경쾌하고 여행의 설레임과 기대감이 느껴져요. 아이도 손가락으로 트랙을 따라 움직이며 재미있게 보았던 책 입니다~ ^^
웬디북 노부영으로 검색하다가 발견한 책입니다. 내용이 약간 쉬워보였지만 freight train보다는 글밥(?)이 있고 스탠실형태로 표현된 그림체가 맘에 들어 구매했습니다. (1분 미리 듣기 음원도 씬이 나서 한 몫했습니다)
Ktx itx에 익숙한 아이들이지만 옛날 기차들이 puff puff chug chug하면서 서부로 가는 모습이 요즘 제가 읽고 있는 존 스타인백의 소설과 겹치면서 한 동안 즐겁게(?) 듣고 읽을 것 같습니다
옛날 증기기관차와 요즘의 ktx 같은 최신식 기차가 함께 서부로 향하는 여정을 담은 책이랍니다. 초반에 chug chug chug, puff puff puff 기차 소리가 큰 글자로 이미지화 되어 있어서 경쾌하고 여행의 설레임과 기대감이 느껴져요. 아이도 손가락으로 트랙을 따라 움직이며 재미있게 보았던 책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