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6.12
이 책의 주인공은 표지에 그려진 여자 아이 데이지 입니다. 데이지는 어린이 집에 다니고 있어요. 매주 수요일만 빼고 아빠는 데이지를 아침마다 어린이 집에 데려다 주십니다. 그리고 그 어린이 집에는 데이지의 친구들이 있어요. 데이지와 친구들은 함께 놀이도 하고 이야기도 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냅니다. 하루는 그 친구들이 각자 자신의 아빠가 어떤 일을 하는지 이야기 합니다. 한 명은 소방관 이라고 했고, 또 한 친구는 의사, 다른 친구는 선생님이라고 했어요. 그리고 친구들이 묻게됩니다. 너네 아빠는 뭐 하셔? 하지만 데이지는 아빠의 직업을 잘 알지 못합니다. 한 참을 고민하다 이렇게 말하죠. 아빠는 탐험가이자, 기사이고, 슈퍼 영웅이라고. 뭔가 맥락이 없고 뜬금 없는 것 같지만 책을 읽어보면 잇몸 만개가 됩니다. 그리고 우리 아빠라는 것도 빠뜨리지 않죠.
0
신고
구매도서
2023.05.08
이 책의 주인공은 데이지에요. 데이지의 아빠는 수요일만 빼고 매일 일하러 가기전 데이지를 유치원에 데려다줘요. (수요일은 왜 빠진걸까요? 궁금하더라구요.)
유치원에서 만난 친구들이 모두 자기 아빠가 하는 일에 대해 자랑해요.
우리 아빠는 의사선생님이야, 우리아빠는 소방관이야, 우리 아빠는 선생님이야!
데이지, 너희 아빠는 무슨 일을 하시니?
생각해보니 데이지는 아빠가 무슨 일을 하시는지 잘 모르는것 같아요.
아침마다 줄무늬 정장을 챙겨입고 서류가방을 들고 출근한다는 것 밖에는요.
하지만 책을 읽다 보면 아빠가 하는 일 중 가장 중요한 일은 바지 데이지의 아빠라는 점에서 고개를 끄덕끄덕
유치원에서 만난 친구들이 모두 자기 아빠가 하는 일에 대해 자랑해요.
우리 아빠는 의사선생님이야, 우리아빠는 소방관이야, 우리 아빠는 선생님이야!
데이지, 너희 아빠는 무슨 일을 하시니?
생각해보니 데이지는 아빠가 무슨 일을 하시는지 잘 모르는것 같아요.
아침마다 줄무늬 정장을 챙겨입고 서류가방을 들고 출근한다는 것 밖에는요.
하지만 책을 읽다 보면 아빠가 하는 일 중 가장 중요한 일은 바지 데이지의 아빠라는 점에서 고개를 끄덕끄덕
0
신고
2022.10.19
매일 아침 아빠는 Daisy를 어린이집에 데려다 줍니다. 모래놀이를 하던 친구들이 하나씩 아빠의 직업에 대해 얘기하기 시작하네요. 소방관, 의사, 선생님 이렇게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각자 아빠가 하는 일이 소개되구요. Daisy의 차례가 되어 Daisy는 아빠가 하는일을 떠올려보는데요.멋진 양복에 반짝이는 구두, 비밀번호로 열리는 가방을 가지고 출근해서 5시25분이면 Daisy를 데리러 오는 아빠는 무슨 일을 하는 걸까요? Daisy눈에는 아빠가 explorer이기도하고 knight이기도 또 superhero이기도 합니다. 그 중에서 가장 중요한 일은 Daisy의 아빠라는 것이지요. 아이들의 눈에 맞춘 직업이야기가 사랑스럽네요.
0
신고
구매도서
2021.04.09
아빠의 신발을 신어보는 소녀의 모습에서 기억이 스믈스믈~~
어릴적 아빠 엄마의 신발을 신어보곤했어요. 상상력이 없어 엄마, 아빠는 이 신발을 신고 어디를 다니실까? 이런 생각은 못했었더라고요. ㅋㅋㅋ
어린이집에서 친구들이 자신의 아빠의 직업에 대해서 말해주는 걸 듣는 소녀...
정확하게 아빠가 하시는 일을 모르는 소녀의 아빠에 대해 곰곰히 생각해보고 당당한 상상력으로 아빠를 소개해요.^^
어릴적 아빠 엄마의 신발을 신어보곤했어요. 상상력이 없어 엄마, 아빠는 이 신발을 신고 어디를 다니실까? 이런 생각은 못했었더라고요. ㅋㅋㅋ
어린이집에서 친구들이 자신의 아빠의 직업에 대해서 말해주는 걸 듣는 소녀...
정확하게 아빠가 하시는 일을 모르는 소녀의 아빠에 대해 곰곰히 생각해보고 당당한 상상력으로 아빠를 소개해요.^^
0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