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램폴린을 꼭 상으로 받고 싶은 동물 농장 친구들은 노래며 춤이며 열심히 연습합니다.
소들은 두비 두비 무~~
양들은 파라라라 바~~
돼지들은 아묻따 댄스(?)를 추고요~
(Home on the Range, Born to be wild음악을 미리 들어보고 읽어주면 참 좋을 것 같은 책입니다.)
결국~ 동물친구들은 원하는 상을 받네요!
타자기를 탁탁 치는 소 시리즈 첫 권을 재미있게 읽어서 결국 시리즈 내 다른 책들도 읽게 되었는데, 내용들이 하나같이 유머러스해서 재미있고 유머가 들어있는 그림책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취향 저격할 것 같아요. 농장 친구들이 주인공으로 등장한다는 점에 익숙하면서도 친숙한 느낌이 들고 과격하거나 과도하게 웃기려는 그런 인위적인 느낌의 유머가 들어있지 않아 좋았습니다.
트램폴린을 꼭 상으로 받고 싶은 동물 농장 친구들은 노래며 춤이며 열심히 연습합니다.
소들은 두비 두비 무~~
양들은 파라라라 바~~
돼지들은 아묻따 댄스(?)를 추고요~
(Home on the Range, Born to be wild음악을 미리 들어보고 읽어주면 참 좋을 것 같은 책입니다.)
결국~ 동물친구들은 원하는 상을 받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