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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1
smell my foot 읽고 다음으로 주문했어요.
역시나 아이가 재밌어합니다.
반전이 있어서 더 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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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14
Cece bell 작가님의 eyball 시리즈는 모지리 이야기의 끝판왕이자 원조라고 생각이 듭니다. 만화 형식치고 그림도 크고 글밥이 많이 없고 간결해서 아이들에게 읽어주기도 편해요. chick과 brain은 EGG라고 생각하고 하얀 동그라미를 품게 되지요. BRAIN은 저게 어떻게 알이냐고 EYEBALL이라고 티격태격하지요. 하지만 이는 결국 무엇으로 밝혀졌을까요?ㅎㅎ이 작가님의 SMELL MY FOOT을 더욱 재밌게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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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14
지난 북클럽책중 한권이 있어서 세트로 구매햐서 읽었습니다~ Chick과 Brain 두 친구의 이야기입니다~ Brain이 하얀 알을 들고와서 eyeball이라고 하고 Chick은 egg라고 싸우고 다른 친구 강아지와 고양이도 egg라고 하는데 마지막에 반전인물이 나옵니다~ 모지리 같은 두 대화가 웃깁니다~ 싸우는 와중에 예의를 중시하는 Chick도 재미있습니다~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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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10
Egg or Eyeball? 지난달 북클럽책이어서 아이랑 같이 봤는데 아이가 혼자 읽을 수 있을 것 처럼 보여서 한번 혼자 읽어보라고 던져줬더니 곧 잘 읽었어요. 음독을 하지않고 묵독으로 읽었습니다. 소감을 물어보니 재밌었다고 하네요. 그래픽 노블은 엄마랑 둘이 읽던지 아니면 이제 아이 혼자 읽게 하니까 너무 편해요. 재밌는 그래픽 노블 많이 추천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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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09
웬디북 도서인 smell my foot! 을 읽고는 자연스리 이 책도 읽게 되었네요. 덤앤 더머같은 두 주인공의 모지리스러운 대화가 계속 이어지는 게 엄마 입장에서는 좀 답답할 때도 있었는데 아이는 그게 웃긴가봐요. 모두가 egg라고 하는 알 하나를 두고 eyeball 이라고 우기는 브레인이 참 어처구니 없지만, 마지막 반전이 참 웃기네요. 마지막까지 읽었을 때 참 재미를 알게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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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07
모지리이야기를 찾는다면 일러스트부터 합격인 이 시리즈가 단연 생각이 나요. 만화형식에 글밥도 많이 없어서 재미있고 쉽게 접근이 가능해요. Egg or Eyeball은 Chick과 Brain은 흰색 동그란걸 발견해요. Chick은 Egg라고 품어주면 자신과같은 새가될거라고하고 Brian은
Eyeball이라고 티격태격해요. 결국 그 흰색동그란것이 Eyeball인게 밝혀지지요. 알고보면 또 Brain이 제일 똑똑해요. 이 책 말고 Smell my foot도 있는데 그것도 재미있어요.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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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06
Cece bell 작가님의 최근 색은 물어볼 필요도 없이 대박 책이에요. 일단 brain과 chick의 주고받는 티키타카가 정말 재미있는 책입니다. 글밥이 얼핏 보면 많아보이지만 친구가 하는 문장을 반복해서 얘기하기 때문에 읽기 연습을 하기에 정말 최적화되어 있는 책이라고 생각해요^^
아이와 함께 엄마와 주거니 받거니 문장을 읽어보면 더욱 재미있게 읽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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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06
웬디북 지난달 추천 도서 smell my foot! 재밌게 읽고 연관도서인 이 책도 재밌게 아이와 읽었어요. 뭔가 모지란 듯한 브레인과 형식?을 아주 중요하게 생각하는 병아리의 이야기인데 둘다 덤앤더머 스타일로 둘 대화가 답답하고 읏겨요. 알 하나를 두고 브레인은 eyeball 이라고 하고 병아리는 egg라고 하며 서로 우겨요. 물론 강아지 스팟도 고양이도 egg라고 하는데 아이와 저도 egg라고 생각했는데 마지막 반전이 참 웃기네요. 아이도 잉?? 놀라며 재밌어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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