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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14
Charlie and mouse 시리즈는 얼리챕터이자 글밥이 있는 스토리형 리더스로 진입해도 좋을 정도의 다소 짧고, 행간도 넓고 판형도 그립감이 좋고 얇아서 가볍게 노출하기 좋은 얼리챕터에요. 따뜻한 가족 간의 일상 이야기라서 아이들이 읽고 들으면서 더 재밌게 볼 수 있답니다. 컬러감 있는 갱지가 아닌 책이라 저희 아이는 louis and arnold 시리즈 청독하고 바로 다음에 이 책으로 청독했던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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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12
웬디북클럽방에서 추천받아 구매했어요. 일상적인 이야기들로 아이들이 쉽게 공감할 수 있고 그림과 스토리가 따뜻하고 두 아이 캐릭터도 맘에 드네요. Ar지수 2 치고 좀 두껍게 느껴지지만 문장이 어렵지 않아서 미취학 아동도 읽기 연습용으로 좋고 책 재질도 페이퍼북치고 두껍고 좋네요. 4~5개의 챕터로 나눠 있어 나눠 읽어도 좋아요.아빠와 찰리와 마우스가 엄마의 생일 준비로 벌어지는 에피소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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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05
이책은 AR 지수 이점때의 제고로 탄형이 얇고 글빠비 그렇게 많지 않아서 아이가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이 책은 일관부터 3권까지 세트로 구성이 되어있는데 음원도 찾아보니 들을 수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아이가 쉽게 청독을 하고 스스로 읽어보기도 했습니다.^^
스토리가 어렵지 않아서 영어 책을 이제 막 접한 친구들도 읽어주니 어렵지 않게 듣더라고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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