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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20
표지만 봐도 뭔가 호기심을 자아내는 책이었는데 제가 생각했던 내용이랑 전혀 다른 스토리라 더 흥미깊었네요. 아이들도 이런 내용일 줄 몰랐다면서..ㅎㅎ 숲에서 테디인형을 잃어버린 한 아이와 곰의 귀여운 스토리인데 표정도 너무 리얼하고 내용도 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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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19
이 책은 아이가 애착인형을 갖게 되었을 즈음 읽어주면 가장 감정이입하며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에디라는 아이가 자신의 곰인형 프레디를 숲에서 잃어버려서 찾는 중 아주 커다란 곰인형을 발견하는데 알고 보니 이 곰인형은 진짜 커다란 곰의 애착인형이었네요. 곰과 에디는 서로를 보고 깜짝 놀라 각자 자신의 애착인형을 가지고 돌아가는 것으로 이야기가 끝이 납니다. 큰 곰이 놀라서 자기 인형을 안고 도망가는 표정과 상황이 너무 재미있는 것 같아요. 에디와 곰은' My Friend Bear'라는 책에서 친구가 되기도 하죠.
애착 인형이 서로 바뀌는 내용의 책으로 Mo Willems의 Knuffle Bunny Too도 함께 읽어보면 좋아요.
애착 인형이 서로 바뀌는 내용의 책으로 Mo Willems의 Knuffle Bunny Too도 함께 읽어보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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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12
아이에게도 곰인형이 애착 인형, 곰에게도 곰인형이 애착 인형 재밌는 설정이네요. 곰이 아이의 조그만 곰인형을 들고 뛰어오는 모습이 너무 귀엽네요. 각자 자기 사이즈에 맞는 자기 애착인형을 찾아 들고 돌아가서 침대에 눕히자 안심하는 아이와 곰의 모습도 귀엽고요.
영어는 그리 어렵지 않아서 아이 혼자서도 잘보는 책이고 스토리도 적당히 긴 5-7세 아이들에게 적절한 책 같아요.
영어는 그리 어렵지 않아서 아이 혼자서도 잘보는 책이고 스토리도 적당히 긴 5-7세 아이들에게 적절한 책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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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24
곰인형이 곰인형을 안고 뛰어가는 표지에서 벌써 아이 흥미를 끌었어요. 미리 내용을 읽어두었기에 망정이지, 안그랬음 저도 얜 누구고 얜 뭔가 헷갈릴 뻔 했어요ㅋㅋ 어쩌다 작은 곰과 큰 곰이 바뀌었는지는 알수없지만, 그래도 각자 주인을 찾게 되어서 다행이예요! 애착인형을 너무 좋아하는 저희 아이는 완전 폭 빠져서 읽었네요! 특히나 마지막 장면이 너무 따뜻하고 이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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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21
하고 아이들이 의아해합니다^^ㅎㅎㅎ
허겁지겁 하는 곰의 표정도 재미있어하고,
책 다 읽고 잠자리에 누워서도 지네들끼리 왜 인형이 2개야? 뭐지? 아하, 그래서 그랬구나~ 하면서 이야기하다가 잠드네요^^ 재미있는 책이에요~
허겁지겁 하는 곰의 표정도 재미있어하고,
책 다 읽고 잠자리에 누워서도 지네들끼리 왜 인형이 2개야? 뭐지? 아하, 그래서 그랬구나~ 하면서 이야기하다가 잠드네요^^ 재미있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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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14
읽으면서 어머 ~ 너무 귀여워~ 하면서 읽었어요
글밥도 적당하고 쉬워요~ 그림도 너무 사랑스러워요~
아이들과 어머~ 큰곰 너무 귀여워~ 하면서 읽고있어요^^
글밥도 적당하고 쉬워요~ 그림도 너무 사랑스러워요~
아이들과 어머~ 큰곰 너무 귀여워~ 하면서 읽고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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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11
표지그림에 곰 표정 좀 보세요. 표지그림부터 너무나 재밌는 그림책 입니다. 깊은 숲속에서 남자아이 에디가 자신의 테비베어 '프레디'를 찾아 헤맵니다. 점점 무서워져요. 그러다 드디어 테디 베어를 만나는데요. 어쩐지 너무 커져버렸어요. 침대로 들고 갈수도, 껴안을 수도 없을만큼 큽니다. 이때 어디선가 목소리가 들려요. "왜 이렇게 작아진거야? 침대로 데려 갈수도, 껴안을 수도 없을만큼 작아져버렸네!" 엄청난 크기의 곰 목소리입니다. 곰의 인형과 남자아이의 인형이 뒤바뀐 것이이죠. 자신의 것을 찾아 뒤도 안돌아보고 허겁지겁 도망가는 곰과 남자아이의 표정이 생생하고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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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06
이책은 제가 자세히 안보고 프뢰벨테마동화에 있는 책이랑 같은 책인줄 알고 구매했네요 근데 등장인물이 같고 내용은 다른거더라구요;; 그래도 등장인물이 똑같이 나오고 이 내용이 더 쉬워서 아이가 좋아하고 잘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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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02
테디 인형을 찾으러 숲속으로 갔어요 근데 왜이리 클까요 안아주지도 못하겠어요 알고보니 그 테디는…? 반전이 있는 내용이에요 ㅎㅎㅎ 아이도 엄마도 깔깔깔 웃으며 봤어요 그림만으로 내용이 이해되는 그림책 좋은 거 같아요 아이가 수시로 가져와서 읽고 있어요 적극 추천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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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10
프레디라는 소년이 숲에서 애착인형 테디를 잃어버려서 찾으러 가는 장면에서 시작해요. 처음에는 조금 무서운 내용인가? 싶은 전개인데 어마어마한 크기 곰의 애착인형과 프레디의 인형이 서로 바뀌었다가 되찾게 된다는 유머 코드의 내용이에요. 곰과 프레디가 마주치면서 놀라고 각자의 인형을 안은 채 서로 도망가는 그림이 재치있게 표현되었어요. 라임이 나와서 읽는 재미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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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25
잃어버린 인형을 찾는데 커다랗게 변해 있어요! 곧이어 아주 커다란 곰이 에디의 곰인형을 안고 나타나지요. 둘은 서로 눈이 마주치고 서로의 곰인형이 바뀌었다는 걸 알게 됩니다. 서로의 존재에 깜짝 놀란 그들은 각자 곰인형을 챙겨서 부리나케 침대로 돌아가요. ㅎㅎ 신선한 전개라서 아이들이 집중해서 봤어요. 제 블로그에 자세히 기록했으니 보시면 도움이 될 거예요 :) https://m.blog.naver.com/wjy2720/222409805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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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03
책내용이 상상 이상으로 재미있었어요~ㅋㅋ강추강추합니다~
사실 전 표지만 봐서 전혀 상상못했던 내용였어요ㅎㅎ
내 아기곰을 향한..두친구의 모습ㅋㅋㅋ 읽으면서 계속 웃었던것같아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친숙한대상.그리고 애착인형.
그 애착인형이 없어진다면? 혹은 이상하게 커졌다면?ㅋㅋ
아이들하고 많은 얘기를 하게됩니다~^^
유명한책인만큼 아이들에게 인기도 좋겠죠?ㅎ
사실 전 표지만 봐서 전혀 상상못했던 내용였어요ㅎㅎ
내 아기곰을 향한..두친구의 모습ㅋㅋㅋ 읽으면서 계속 웃었던것같아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친숙한대상.그리고 애착인형.
그 애착인형이 없어진다면? 혹은 이상하게 커졌다면?ㅋㅋ
아이들하고 많은 얘기를 하게됩니다~^^
유명한책인만큼 아이들에게 인기도 좋겠죠?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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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10
표지엔 곰이 곰인형을 들고있잖아요. 이야기 첫 장면엔 숲속에서 잃어버린 곰인형을 찾고있는 남자애가 나와요. 그러다 곰인형을 찾았는데 너무 커요. 그러다 곰이 나오는 장면에서....아 진짜 뭐라고 설명해야 좋을까!!! 처음부터 끝까지 긴장감 있게 집중해서 이야기를 끌고가다가 꼬마와 곰이 만나는 부분에서 텐션이 확 터지고 여윤이 사르륵 남으면서 끝나요. 라임이 또 그 리듬을 잘 살려줘서 이야기가 막 그냥 흥미진진..책 온 첫날 끝까지 다 읽고 저희 애가 "아" 탄식하면서 "재미있네." 하는데 더이상 무슨말이 필요할까요? 애가 재미있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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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16
프뢰벨 한글판으로 봤다가 영문판 본건데, 재밌어요. 그림체와 색감도 예쁘고ㅡ크고 작은것의 영어스러운 의미들을 뭔가 역동적인 그림체로 쉽게 이해할 수 있어요. 아기가 아주 애호하진 않지만 엄마라면 보여줄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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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26
저는 미국판인지 모르고 이걸로 샀는데 상세페이지 보니 확실히 영국판은 낯선 단어가 조금 있어서 이걸로 읽는게 조금 더 편안한 느낌아 있네요. 라이밍워드가 많아 아이가 읽을 때 끝단어를 먼저 말하기도 하고 아주 좋아하는 책입니다. 아이와 곰의 표정과 몸짓이 귀여워요. 애착 인형이 있었던 아이라면 다욱 공감할 듯 하구요, 신선한 전개라 아이의 상상력을 자극할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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