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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18
그림이 너무너무 귀여워서 아이랑 같이 보면서 너무 사랑스럽다고 감탄을 했던 책이에요. 그림책의 묘미 아니겠어요^^ 아이가 읽기 독립을 슬금슬금 시작하려고 할 6~7세 무렵에 혼자 읽기도 하고, 부모가 읽어주기도 하며 정말 마르고 닳도록 봤던 시리즈에요. 캐릭터도 너무 귀엽고, 친구관계와 자존감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기 때문에 특히 아이와 조잘대면서 같이 생각할 부분도 많아서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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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24
해당 시리즈는 배드 시드를 시작으로 한 권씩 출시될때마다 모았던 시리즈인데, 아무래도 일러스트 자체가 너무 예뻐서 시선을 바로 강탈하는 것 같아요. 판형 자체가 큼직해서 고운 색감의 일러스트를 물씬 느낄 수 있는 시리즈였습니다. 내용도 유머러스해서 아이가 웃긴 이야기를 좋아하는데 역시나 해당 스토리들을 다 좋아하더라구요. 일러스트가 워낙 예뻐서 소장하기에도 좋은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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