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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26
Barefoot singalongs는 노래가 모두 좋아서 자꾸 찾아보게 되네요. 이 책의 노래는 큰 모자쓴 알록달록 전통옷을 입은 아저씨가 부르는 것 같은 느낌이다 했더니 책의 내용이 Chilean folktale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것이네요.Ay! Ay!라는 감탄사의 반복이 참 신나고요. 가족들이 동물을 한가지씩 주는데 아기 동물이 태어나서 점점 늘어나고 총16마리가 될때까지 반복 확장되는 구조의 스토리입니다. 동물들과 아기동물이름을 짝으로 익힐 수 있고 동물울음소리 가족구성원을 나타내는 명칭까지 다양한 요소를 담고 있는 책이네요. Colt, calf, piglet, lamb, puppy, kitten, duckling, chick까지. 아기 동물들 이름을 반복적으로 알려줘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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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16
jamboree가 무슨 뜻인가 찾아봤더니
대축제라는 뜻이더라구요.
제목 그대로 농장에서 동물들과
기타를 치며 춤을 추는 이야기입니다.

판쵸를 입은 아이가 나오는데
할아버지가 주신 암탉과 그 암탉이 낳은 달걀에서 나온 병아리,
할머니가 주신 흰 오리와 그 오리가 낳은 새끼 오리,
삼촌이 주신 노란 고양이와 그 고양이가 낳은 새끼 고양이............
이렇게 동물들이 두 마리 씩 늘어나서
2의 배수를 공부할 수 있어요.
그리고 동물들의 다양한 울음소리도 배울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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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20
The Farmyard Jamboree 그림이 너무 예쁜 책입니다.
한소년이 할아버지에게 닭을 선물받고, 닭은 소년에게 병아리를 줘서
소년은 두 마리의 pet을 갖게 됩니다.

이렇게 선물받은 동물이 늘어나는 내용인데,
동물들 울음소리를 내며 같이 놀 수 있고, 아기동물들의 명칭도
배울 수 있습니다.

동물좋아하는 아기라면 재밌게 볼 책인 것 같아요.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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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19
할아버지가 암탉을 줬는데 암탉이 병아리를 낳아서 두 마리가 되고,
할머니는 흰색 오리를 줬는데, 흰색 오리가 아기 오리를 낳아서
모두 합쳐서 4마리가 됩니다.
이런 식으로 친척들이 각기 다른 동물을 주고, 그 동물들이 아기를 낳아서
수가 늘어나서 16마리가 되고,
친구가 선물로 준 기타를 치며, 그 동물들과 춤을 춘다는 내용이에요.
숫자를 세는 걸 익히기에 무척 좋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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