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2.07
에릭 칼의 그림채가 상당히 독특하죠. 원색이 많이 쓰이고 화면이 야수파는 아니더라도 거친 그 느낌! 우리 애가 에릭 칼의 책을 많이 봐서 그런지 '에릭 칼 아저씨 그림이다'라고 말하네요.
'브라운 베어'는 CD로 들을 때 느릿느릿 곰 한마리가 천천히 걸어가는 느낌으로 음악적으로 재미가 있어요. 'What do you see?', 'Looking at me'에서 나타나는 라임도 재미있고요. 그리고 동물들이 연쇄적으로 나타나고 각각의 고유한 울음소리가 같이 나와서 그런 부분도 재미있지요. 책에 보면 마지막 쪽에는 'Gold fish'가 나오는데 이건 어떤 소리로 처리했을까요? ㅎㅎ. 제가 제일 재미있었던 것은 마지막의 'Teacher'가 내는 대표적인 소리가 '쉿!'이라는 게 참 웃기고도 재미있었어요. ㅎㅎ
'브라운 베어'는 CD로 들을 때 느릿느릿 곰 한마리가 천천히 걸어가는 느낌으로 음악적으로 재미가 있어요. 'What do you see?', 'Looking at me'에서 나타나는 라임도 재미있고요. 그리고 동물들이 연쇄적으로 나타나고 각각의 고유한 울음소리가 같이 나와서 그런 부분도 재미있지요. 책에 보면 마지막 쪽에는 'Gold fish'가 나오는데 이건 어떤 소리로 처리했을까요? ㅎㅎ. 제가 제일 재미있었던 것은 마지막의 'Teacher'가 내는 대표적인 소리가 '쉿!'이라는 게 참 웃기고도 재미있었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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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04
영어 스토리북의 시작에 있어 거의 모든 엄마들이 구매하는 책이 아닐까 싶어요. 원래 에릭칼 책을 수업에 쓰려고 구매한 편인데 이 책 역시 수업에 쓰려고 사면서도 너무 다들 많이 쓰는 책이라 반감이 들었던 적도 있지만 역시 수업에 써보면 에릭칼 책만한 것이 없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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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한 그림이지만 반복되지 않는 패턴이 아이에게 흥미를 느끼게 해주는 것 같아요~
저희 아가는 특히 teacher 부분을 좋아해서 그 부분만 몇번이고 불러주고는 합니다.
노래도 워낙 쉬워서 두 세번 따라하면 금방 입에 붙게 되어 쉽게 불러주고 즐길 수 있어서 더욱 좋아요!
단순한 색채의 나열이 아니라 다양한 동물, 패턴을 통해 다양한 색채를 보여주는 점이 가장 마음에 드는 점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