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5.17
익숙한 음의 전래동요를 책으로 그려놓은 것이라 친숙한 내용인데요. 농부가 아내를 맞이하고 아내는 아이를 아이는 유모를 유모는 강아지를 데려오는 식으로 꼬리에 꼬리를 무는 반복적 구조라 처음 듣고 읽어도 금방 익숙해 지는 매력이 있지요. 이 책은 구멍이 늘어나면서 하나씩 다음에 선택하는 주인공을 보여주는 형식이라 이 중에 어떤것을 고를 것 같니? 하면서 추측해보고 넘겨보는 재미도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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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3
노부영 마더구스 책 중 한 권입니다. 굉장히 익숙한 음원에 흥겨운 멜로디에 하루종일 음원을 듣기도 했네요. 꼬리잡기 처럼농부가 아내를 데려오고,그 다음 아내가 아이, 아이가 유모를, 유모가 개를, 개가 고양이를, 고양이가 쥐를, 쥐가 치즈를 데려오는 이야기랍니다. take라는 동사를 익히기 딱 좋은 책이랍니다. 노래가 흥겹고 반복되는 문장이 있어 쉽게 익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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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07
아이 영어 처음 시작할 때 들였던 책이라 추억이 있는 책 중 하나입니다~ 외롭게 농부 아저씨만 있던 작은 골짜기에 사람과 동물들이 점차 늘어나 나중에는 가득차게 되는데요~반복되는 문장이 쉽고 노래도 전래동요라 듣기도 편하고 따라 부르기도 편하고 영어 시작하는 친구들과 어린 친구들에게도 좋은 책이에요~구멍 뚫린 책이라 아이들 흥미 끌기에도 좋은책~저희 아이는 많이 좋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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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0.06.21
노부영 마더구스 음원이 너무 좋아요 아이도 흥겨워하네요 그림도 내용도 만족스러워요 수준도 쉬운 편이라서 영어 처음 시작하는 아기에게 추천하고 싶어요 세이펜도 되어 매우 편리합니다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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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14.06.12
도서관에서 빌렸다가 반납하고 또 빌렸는데,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고 반납을 아쉬워해서 구입하게 되었어요.
꼬리잡기? 놀이처럼, 농부가 아내를 데려오고... 그다음 주자들이 다른 사람/동물을 데려오는 식이죠.
연상게임, 기억력 게임같기도 해요.
전 외우려고 안해서 그런지, 중간중간 모르겠는데, 아이는 계속 책보며 CD 들어서 그런지 내용 다 외우네요.
맨끝에 'The cheese stands alone.'이 나오는데, 단어 하나하나 따지면 생소한데, 그림보고 그냥 하나의 표현으로 받아들이네요.
꼬리잡기? 놀이처럼, 농부가 아내를 데려오고... 그다음 주자들이 다른 사람/동물을 데려오는 식이죠.
연상게임, 기억력 게임같기도 해요.
전 외우려고 안해서 그런지, 중간중간 모르겠는데, 아이는 계속 책보며 CD 들어서 그런지 내용 다 외우네요.
맨끝에 'The cheese stands alone.'이 나오는데, 단어 하나하나 따지면 생소한데, 그림보고 그냥 하나의 표현으로 받아들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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