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도서
2025.11.28
아이가 평소에 일상에서 궁금해하던 부분들이 잘 담겨있어요. 단어 따라쓰기 정도지만, 그래도 라이팅이 섞여있어 아이가 파닉스를 시작하지 않았다면 교재 활용 순서를 좀 고려해야할지도 모르겠어요. 책 자체는 참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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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23
아이와 함께 있다보면 심심하고 지루할때가 꽤 있는데 그런 시간이 오게 되면 아이와 함께 워크북을 이것저것 시도해보았던 것 같아요. 이런 과학을 가지고 만든 워크북의 경우 과학 용어들을 아이가 재미있게 풀면서 자연스럽게 어려운 과학 용어들을 익힐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어요. 아무래도 과학이나 수학 같은 경우 어렵다는 생각이 먼저 들기도 하잖아요. 어릴때부터 이렇게 접근하면 크면서도 계속 그 호기심을 가지고 자라날 수 있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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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22
한국 아이들의 경우 아무래도 일상적인 부분에서 쓰이는 영어는 여기저기 들을 수 있는 기회가 많은데, 과학이나 수학 같이 전문적인 영어 용어들은 접할 기회가 쉽지 않은 것 같아요. 자연스럽게 맞이하지 못하면 인위적으로라도 그 기회를 만들어야하는데, 이를 도와줄 수 있는 책이 바로 이런 활동집이 아닐까 싶어요. 어렸을 때부터 단계별로 시키면 자연스럽게 해당 과목의 용어들을 익힐 수 있다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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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19
Scholastic Early Learners: Big Book of Science Workbook 은 5살 아이에게는 좀 어렵고 한 6-7살정도되면 어렵즈 않게 잘 할거같아요^^
풍력같은 개념은 아직 한글로도 이해하기 어려워해서 이해하는 개념만 먼저 좀 같이 해보고 내년에 다시 하려고 책장에 보관하고 있어요
영어로 이런 넌픽션을 알려줄수있어서 좋네요^^ 굿
풍력같은 개념은 아직 한글로도 이해하기 어려워해서 이해하는 개념만 먼저 좀 같이 해보고 내년에 다시 하려고 책장에 보관하고 있어요
영어로 이런 넌픽션을 알려줄수있어서 좋네요^^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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