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4.07
이 책은 프랑켄슈타인 책의 작가 메리 쉘리의 위인전이라고 봐도 무방할 그림책입니다. 일단 외관이 프랑켄슈타인 같은 책을 쓴 분과 어울리는 느낌의 일러스트를 가지고 있어 눈에 띄어요. 일러스트도 독특하고, 자기만의 매력과 아름다움을 지니고 있어 일러스트 보는 맛도 컸던 책입니다. 이 책을 통해서 작가님에 대해 더 알게될 수 있어 좋았고, 이어 프랑켄슈타인 책에 대한 관심도도 생길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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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10
프랑켄슈타인을 지은 메리 쉘리 작가의 리얼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는 책입니다. 일단 일러스트가 정말 아름다워서 소장가치가 있는 그림책이기도 하지요. 프랑켄슈타인의 분위기에 맞게 검정과 오렌지 빛 색상도 정말 잘 어울리구요. 위인전같은 느낌이지만 스토리북 형식으로 써져있어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책이에요. 이 책을 읽으면서 메리 쉘리가 그 유명한 바이런 시인과도 인연이 있었다는 것을 처음 알게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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