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6.08
13층마다 층수가 올라가는, 특이한 나무집을 배경으로 하고 있는 시리즈에요. 여기에는 해당 시리즈를 집필한 앤디와 테리가 살고 있어요. 첫 시작부터 독자에게 자신의 나무집을 올라오라고 하면서, 독자들에게 대화하는 식으로 이야기가 진행되어 더 친근감있게 이야기에 다가갈 수 있는 것 같아요. 물론 유머러스한 분들이기에 내용도 재미있고, 그러기에 쉽게 페이지를 넘기게 되는 효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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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5
130층 나무집 신간이 나왔다는 소식을 듣자마자 아이가 읽고 싶다고 위시리스트 1위로 올려놓은 책이 바로 이 책이네요. 이 시리즈는 시작한지는 꽤 되었지만 신간이 나올때마다 틈틈히 빌리고 즐기는 효자시리즈이지요. 두께감이 있는데다 갱지로 되어있어 처음 갱지책을 접하는 아이에게 읽히기 좋은 시리즈에요. 이 시리즈로 인해 갱지책에 대한 편견을 버려버릴 수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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