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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05
글밥이 일단 많지 않아서 부담없어 구입했어요. 밥안먹는 아이에게 동물들이 다가와서 너의 밥을 먹어도 되냐고 합니다. 동물들이 밥을 다 먹자 이후에는 아이가 밥을 잘 먹게 되었다는 이야기에요. 밥 안먹는 저희 아이에게 보여주고 싶기도 했어요. 그림도 예쁘고 어렵지 않은 그림책을 찾을 때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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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30
어린아이가 크레파스로 쓱쓱 그린듯한 느낌의 순수한 아이 느낌이 살아있는 레베카 콥 작가의 그림을 참 좋아합니다. 이 책에서는 그림 그리느라 바빠서 점심을 먹기 싫은 아이의 모습이 그려지고 있어요. 하염없이 점심을 바라만 보는 아이에게 악어와 늑대와 곰이 나타나서 대신 점심을 맛있게 먹고 갑니다. 그리고 다시 돌아 온 저녁시간. 배가 고픈 아이는 동물친구들이 또 먹을새라 저녁을 맛있게 먹어치웁니다. 밥을 오래오래 물고 있던 아이를 끝까지 쫓아다니며 열심히 먹이던 아이의 어린시절이 떠올라 미소짓게 하는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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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픽토리 신작이 나와 표지가 재미있어 보여 구입했습니다.
일상에서 잘 일어 날수 있는 이것 저것 노느냐고 밥 먹기 귀찮고 안 먹고 싶은 아이!! 여러 동물들이 나오면서 이야기가 진행되고 마지막에는 훈훈하게 끝나는 그림책입니다.
마직막 책 뒷 표지도 보면 책 끝나고 뒷 이야기도 대충 추측할수있습니다.
아이의 단순한 생각과 감정이 귀여우면서 음원과 함께 들으면 더욱 생생하게 들을수있습니다..
일상에서 잘 일어 날수 있는 이것 저것 노느냐고 밥 먹기 귀찮고 안 먹고 싶은 아이!! 여러 동물들이 나오면서 이야기가 진행되고 마지막에는 훈훈하게 끝나는 그림책입니다.
마직막 책 뒷 표지도 보면 책 끝나고 뒷 이야기도 대충 추측할수있습니다.
아이의 단순한 생각과 감정이 귀여우면서 음원과 함께 들으면 더욱 생생하게 들을수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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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28
레베카 콥 작가님은 일러스트가 마치 어린아이가 그린것 같은 느낌의 일러스트를 그리셔서 저도 아이도 정말 좋아하는 작가 중 하나입니다. 이 책은 한 아이가 점심을 먹기 귀찮아하는 걸 자신의 상상의 동물로 인하여 먹게되고, 결국 밥을 제때 잘 먹게 되었다는 이야기를 지니고 있어요. 색감도 밝고 전체적으로 화사한 느낌의 그림책이라 마음에 들어요. 해당 작가님의 다른 책들도 다 마음에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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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27
엄마가 점심시간이야~ 밥 먹어~ 하지만 이 친구는 밥먹기가 싫어요 밥을 먹고 싶지 않아요~ 식탁에 앉아서 밥은 안먹고 딴짓만 하고 있던 그때에 동물 친구들이 나타나요 악어친구가 점심 밥을 냠냠, 곰 친구도 점심 밥을 냠냠 동물 친구들은 이 밥이 너무너무 맛있대요 ㅋㅋ 저녁시간이 되었어요~ 배가 너무 고파서 밥을 먹으러 갔는데 동물 친구들이 또 왔네요~ 하지만 점심도 안먹은 친구는 배가 고파서 동물 친구들에게 나눠줄 밥이 없어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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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먹는 것보다 노는 게 더 중요하고 별로 먹고 싶은 생각이 없는 어린이에요.
이런 소녀가 잘 먹게 되는 것은 물론 엄마가 차려주신 식사의 소중함을 깨닫게 되는데 그 과정의 이야기가 매우 흥미롭네요 ㅎㅎ
유아의 현실적인 일상 이야기라 공감이 되면서도 동화 속 친근한 동물들이 등장해서 더 빠져들어 볼 수 있는 영어책이죠.
동물 친구들이 등장해서 아이도 재미있게 잘 읽을것 같아요